호남지역 귀경길 극심한 정체 귀경길 고속도로가 빠르게 정상을 되찾고 있는 가운데 폭설이 내린 호남지역에서는 여전히 극심한 정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해안 고속도로는 호남지역 폭설의 여파로 서천에서 대천 사이 38km구간, 홍성에서 54km구간에서 차량들이 자정이 넘도록 여전히 거북이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2004.01.21 23:43
수도관 동파 사고 614백건 설을 앞두고 갑자기 불어닥친 한파로 수도관 동파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서울시 상수도 사업본부는 강동사업소에서 100건 등 21일 하루 서울… 2004.01.21 23:13
국내선 항공기 결항 잇따라 호남과 제주지역의 기상악화로 국내선 항공기 결항과 회항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김포공항측은 호남과 제주지역에 눈이 내리고 강풍이 불면서 서울발 제… 2004.01.21 23:12
한라산에 최고 1m 이상 눈 쌓여 21일 제주도 산간에 대설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한라산에 최고 1m가 넘는 눈이 쌓였고 해상의 폭풍주의보로 소형 여객선 운항이 통제돼 추자도지역 … 2004.01.21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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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로 수도관 동파사고 속출 극심한 추위속에 수도관 동파사고도 잇따랐습니다. 디젤 차량은 시동이 걸리지 않아 운전자들이 애를 먹었습니다. 유영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갯벌이 드넓은 빙판으로 변했습니다. 2004.01.21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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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귀경길 극심한 교통정체 오늘도 무척 추우셨죠. 내일은 더 춥다고 합니다. 한파에 폭설까지 겹쳐 귀성길 정체가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호선 기자! 지금 교통상황 어떻습니까? 네. 2004.01.21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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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해상 폭풍주의보...발묶인 귀성길 앞서도 잠깐 전해드렸지만 바닷길은 사정이 더욱 좋지 않습니다. 전국 대부분의 해안과 해상에 폭풍주의보가 내려져 먼바다 뱃길은 거의 끊긴 상황입니다. 2004.01.21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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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정체속 고향가는 길 명절때 길 막히는 것, 어느 정도 예상했지만 이정도까지일 줄은 미처 생각지 못했을 겁니다. 남승모 기자가 보도합니다. 새벽 어스름도 채 걷히지 않은 시각. 2004.01.21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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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앞두고 임금체불 사고 잇따라 즐거워야할 명절에 임금을 제때 못받아 우울해하는 근로자들이 있습니다. 곳곳에서 이들의 항의와 농성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정무 기자입니다. 2004.01.21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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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습한파로 강원지역 '꽁꽁' 연휴 첫날이자 대한인 오늘 전국이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강원민방 이재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설 연휴 첫날 아침부터 대한 기습한파가 몰아닥쳤습니다. 2004.01.21 1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