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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배고파 우는데 '홀로 두고 출근'…끝내 숨졌다 경기 평택에서 생후 17개월 된 아기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아이는 심하게 마른 영양 결핍 상태였습니다.
전남 화순군 원사공장 화재 밤새 전남 화순에 있는 실 생산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재산피해가수 억원 대에 이릅니다.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입니다. 검은 연기와 함께 불기둥이 하늘로 치솟습니다. 2004.01.02 0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