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대통령 발언 정치도박식 책임회피" 한나라당은 청와대 4당 대표 회동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불법자금을 한나라당에 비해 1/10 넘게 받았으면 정계를 은퇴하겠다는 발언에 대해 폭탄선언… 2003.12.14 16:14
민주, "노대통령 발언 경솔" 비난 불법 대선자금이 한나라당의 10분의 1을 넘으면 정계를 은퇴하겠다는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민주당은 경솔한 발언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조순형 대표는 "성급하고 부적절한 표현"이라고 말했고, 김성순 대변인은 "대통령 못해 먹겠다는 말에 이은 경솔한 발언으로 본다"고 평가 절하했습니다. 2003.12.14 16:13
열린우리당, "대통령 자신감 때문" 열린우리당 정동채 홍보위원장은 지난 대선 때 받은 불법대선자금이 한나라당의 10분의 1이 넘을 경우 정계은퇴하겠다는 대통령의 발언은 대통령이 결… 2003.12.14 15:02
"불법자금 한나라 10분의 1 이상 은퇴" 노무현 대통령은 지난 대선때 모금한 불법 자금이 한나라당의 10분의 1 이상을 넘으면 정계를 은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노대통령은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4당 대표들과의 회동에서 대선자금 수사의 공정성과 관련해 검찰의 수사가 마무리된 뒤 국회가 제안하면 특검을 통해 대통령의 불법자금도 검증받는 게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2003.12.14 14:26
우리당 여성중앙위원, 정치개혁 촉구 김희선 의원과 허운나,이미경 전 의원 등 열린우리당 여성중앙위원 25명은 14일 성명을 통해, 그동안 불법 정치자금이 남성 중심적 정치의 관행으… 2003.12.14 13:05
노대통령 "전재규 대원 국립묘지 안장 검토" 노무현 대통령은 남극에서 희생된 전재규 대원의 국립묘지 안장을 다시 논의해 보겠다고 말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14일 청와대 4당 대표 회동에 참석한 정당 대표들로부터 전재규 대원의 국립묘지 안장을 요청받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2003.12.14 13:04
북 "경수로 의정서 전부 이행은 어려워" 지난 10일과 11일 함경남도 신포의 경수로 건설 현장에서 열린 고위전문가회의에서 북한은 케도와 맺은 의정서가 전부 이행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03.12.14 12:40
FAO·WFP, 2004년 북한 구호사업 승인 유엔 식량농업기구와 세계식량계획은 최근 북한 주민 650만 명을 대상으로 하는 '2004년 북한 응급구호사업'을 승인했습니다. 두 단체는 1억 … 2003.12.14 12:35
고 전재규대원 '의사자' 인정도 논란 남극 세종기지에서 조난사고로 사망한 고 전재규 대원을 '의사자'로 인정하는 문제를 놓고 논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국무조정실은 전 대원을 '의사자'로 인정해 보상 규모를 늘려달라고 보건복지부에 요청했지만 복지부는 관련법상 어렵다는 실무 의견을 보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03.12.14 12:35
"국회의원 체포동의안, 윤리위에 자동 회부" 박관용 국회의장은 국회의원 체포 동의안에 대한 국회 처리 논란과 관련해, "앞으로는 체포 동의안은 물론 의원이 윤리 강령을 위반한 경우 윤리위에 자동 회부하도록 하고 그 결과를 본회의에 보고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03.12.14 1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