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전재규 대원 훈장 추서 정부는 남극 세종기지에서 실종된 동료대원 구조 작업중 보트 전복사고로 희생된 고 전재규 대원에게 훈장을 추서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11일 오전 세종기지조난사고 정부대책단 2차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하고, 산재보험으로 고 전재규 대원에게 지급될수 있는 보상액이 적은 점을 감안해 특별위로금을 지급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2003.12.11 14:25
이영탁, "방폐장 부지선정도 새로 진행" 이영탁 국무조정실장은 원전 폐기물 처리장 건설계획의 절차가 새롭게 바뀐 만큼 부지 선정절차도 새로 진행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영탁 실… 2003.12.11 14:25
이해찬 의원 "한나라당 대선 비용 2천억원대" 열린우리당 이해찬 의원은 11일 깨끗한 정치실천특위 회의에 참석해, 한나라당이 지난 대선 때 지구당 지원금 6,7백억원과 사조직에서 쓴 돈 5백… 2003.12.11 13:26
한나라 특별수사검찰청 도입 검토 한나라당은 대선자금 불법모금 사건에 대한 검찰수사가 편파적이라고 보고 권력형 비리의혹을 전담해 수사하는 특별수사검찰청의 신설을 적극 검토하기로 … 2003.12.11 13:26
이해찬 "한나라당 대선 비용 2천억원대" 열린우리당 이해찬 의원은 11일 깨끗한 정치실천특위 회의에 참석해, 한나라당이 지난 대선 때 지구당 지원금 600∼700억원과 사조직에서 쓴 돈… 2003.12.11 13:26
열린우리당 "한나라당 간판 내려라" 열린우리당은 한나라당의 불법 대선자금과 관련해, 한나라당 스스로 전모를 밝히고 국민 앞에 석고대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희선 의원은 11일 당 깨끗한 정치 실천 특위 회의에 참석해, 이회창 전 후보는 사건 전모를 스스로 밝혀야 하며, 한나라당은 스스로 간판을 내리는게 국민에 대한 도리라고 말했습니다. 2003.12.11 13:26
민주, "한나라당 불법자금 수수는 해산 사유" 한나라당이 수백억대의 불법 대선자금을 수수한 것은 정당 해산 사유에 해당한다고 민주당이 강력하게 비판했습니다. 민주당의 추미애 상임위원은 "한나라당이 기업을 직접 협박해서 천문학적인 대선자금을 수수한 것은 시장 경제질서를 왜곡한 것으로 이는 정당 해산 사유에 해당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03.12.11 13:25
우리당, "1억원, 당 공식기구로 유입된 적 없다" 열린우리당은 이광재 전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이 지난 대선 직전 썬앤문 그룹으로부터 1억원을 받아 당에 전달했다는 발언과 관련해, 이 돈이 당 공식… 2003.12.11 13:23
고 총리 내일 김종필 총재와 만찬 고 건 국무총리와 김종필 자민련 총재가 내일 신라호텔에서 만찬을 함께 하며 국정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입니다. 비공개로 진행되는 내일 만… 2003.12.11 13:23
최대표 "500억 유입은 추측일뿐" 한나라당 최병렬 대표는 지난 대선 당시 불법대선자금 500억원이 한나라당에 유입됐다는 자신의 발언과 관련해 "나의 추측일뿐 근거있는 말은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2003.12.11 1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