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고속도로 통행권 위조범 검거 일본 고속도로 통행권을 위조한 혐의로 재미교포 43살 김모씨와 인쇄업자 40살 오모씨 등 일당 3명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8월… 2003.12.04 17:12
"푸젠 A형 독감, 살인독감 아니다" 최근 북미와 유럽에서 유행하는 '푸젠 A형' 독감은 일반 A형 독감과 비슷한 증상을 보이며 '살인 독감'으로 불릴만큼 위험하지는 않다고 국립보건… 2003.12.04 16:41
대한변협, "특별검사 선정 등에 협조" 대통령 측근비리에 대한 특별검사제 법안 통과에 반대 입장을 밝혔던 대한 변호사협회는 4일 특검법이 국회에서 재의결되자 "특검의 활동이 시… 2003.12.04 16:41
유통기한 경과 참치 판매회사 대표 구속 수원지검 형사2부 이주형 검사는 유통기한이 경과한 참치를 판매한 모 수산식품 대표 58살 전모씨를 구속하고 직원 조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 2003.12.04 16:40
'방화 화재' 매년 증가 방화로 인한 화재가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발생한 방화 화재건수는 "지난 99년 2천 434건이던 것이 2000년엔 2천 559건, 2001년 2천 709건, 2002년 2천 778건으로 매년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행정자치부 소방국이 밝혔습니다. 2003.12.04 16:40
국회 특검법 재의결 td {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color: #333333; text-decoration… 2003.12.04 16:08
'뇌물 혐의' 전 서대문구청장 무죄 선고 승진을 대가로 부하직원 2명에게서 모두 2천만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이정규 전 서대문구청장에 대해 법원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검찰이 주장하는 뇌물수수 시기에 피고가 외부행사에 참석한 사실이 인정된다"며 "따라서 이날 구청장실에서 부하 직원에게서 뇌물을 받은 혐의를 인정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2003.12.04 15:43
'축의금 물의' 식약청 간부 대기발령 청첩장을 보내 자녀의 결혼사실을 관련업체에 알린 뒤 거액의 축의금을 받은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식품의약품안전청 국장이 대기발령을 받았습니다.… 2003.12.04 15:08
부안 목사 폭행 경찰 공개사과 요구 대한 예수교 장로회 총회는 부안군 핵 대책위 공동대표 황진형 목사가 경찰에 폭행당하고 불법으로 연행당했다며 경찰의 공개사과와 책임자 문책을 촉구… 2003.12.04 14:59
'굿시티' 대출알선 윤미자씨 징역 2년 서울지방법원 형사3단독 황한식 부장판사는 굿모닝시티측이 사업자금을 대출받도록 해주고 사례금을 받은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62살 윤미자씨에 대… 2003.12.04 1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