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유층 노인 연쇄 살해 동일범 소행인 듯 최근 서울에서 잇따라 발생한 부유층 노인 연쇄 살인사건이 동일범의 소행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최근 두 달 동안 일어난 서울 구기동과 삼성동, 혜화동 노인 살해 사건의 현장에서 범인의 것으로 보이는 족적을 채취해 감식한 결과 신발 종류와 크기가 매우 유사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2003.11.25 15:47
농가서 일가족 5명 둔기에 맞아 2명 사망 경기도 파주의 한적한 농가에서 일가족 5명이 둔기에 맞아 2명이 숨지고 3명이 중태에 빠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25일 오전 9시쯤 파주시 대능리 44살 전모씨 집에서 전씨의 장모 76살 지모씨와 부인 42살 신모씨가 둔기에 맞아 숨져 있는 것을 유치원 교사 김모 씨가 발견했습니다. 2003.11.25 15:47
불법체류 외국인 노동자 출국직전 자살 25일 새벽 2시쯤 인천시 송현동의 한 목재 공장에서 우즈베키스탄인 50살 브르혼 씨가 화장실에서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친구 39살 카린씨가… 2003.11.25 15:47
평택에서 금은방 주인 흉기 피살 25일 오전 11시 20분 쯤 경기도 평택시의 한 금은방에서 주인 47살 윤모씨가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 2003.11.25 15:46
검찰, '에버랜드' 관련자 주중 기소할 듯 서울지방검찰청 특수2부는 에버랜드의 전환사채 저가 발행 혐의와 관련해 당시 삼성 비서실 관계자 한두 명을 곧 기소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은 지난 200년 6월 법학교수 43명의 고발에 따라 저가로 발행된 에버랜드의 전환사채를 이건희 회장의 아들 재용씨가 인수해 재산을 편법으로 상속하고 회사에 손실을 입힌 혐의를 수사해 왔습니다. 2003.11.25 15:21
목포에서 체육관 신축중 붕괴 6명 사상 고등학교 체육관 신축 공사현장에서 철골 구조물이 무너지면서 공사를 하던 인부 1명이 숨지고 5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낮 12시쯤 전남 목포시 죽교동 홍일고등학교 체육관 신축공사 현장에서 2층 철골 구조물이 무너졌습니다. 2003.11.25 14:28
수능 복수정답 인정 파문 확산 수능 복수정답 인정에 대해 교육단체가 반발하는가 하면 수험생들이 항의 모임을 결성하는등 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교육개혁 시민연대는 오늘 성명을 통해, 복수정답 인정에 대한 교육부의 해명과 책임자의 문책을 요구했습니다. 2003.11.25 14:27
변협, 테러 방지법안 반대 의견 대한변호사협회는 국가정보원이 발의해 국회 법사위에 계류중인 테러방지법 수정안에 대해 위헌소지가 있다는 이유로 반대 의견을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2003.11.25 13:43
검찰 "수사에 전념하겠다" 노무현 대통령이 국회를 통과한 측근비리 특검법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한 것과 관련해 검찰은 수사에 전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검찰 고위 관… 2003.11.25 13:15
'베스트' 회원 상대 57억 사기 추가 기소 서울지방검찰청 조사부는 7백 45억원의 사기행각을 벌인 혐의로 구속기소된 전직 외국계 은행직원 37살 최철주씨가 다른 사교모임 회원들을 상대로 … 2003.11.25 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