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총리, "노동계 자제-사측 대화" 호소 고 건 국무총리는 최근 노동계의 폭력 시위와 관련해 대국민 담화를 발표하고 노동계의 자제와 사용자측의 성실한 대화, 경찰의 의연한 대처를 촉구했… 2003.11.11 17:08
북, 일에 인권피해 보상 회담 제의 북한이 일제 식민지 시절 강제연행 등 인권 피해 보상 문제를 협의할 정부간 회담을 갖자고 일본에 제의했습니다.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2003.11.11 17:06
특검수용 여부 놓고 정치권 공방 10일 국회를 통과한 특검법안에 대한 대통령의 수용 여부를 놓고 정치권이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재오 한나라당 사무총장은 11일 주요 당직자회의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자신의 측근비리와 관련된 특검법을 거부한다면 도덕적으로 비난받아 마땅하다고 강조했습니다. 2003.11.11 16:55
노대통령, "파병 여러가지 안 검토" 노무현 대통령은 11일 오전 이라크 추가파병문제를 다룬 안보분야 장관회의에서, "여러가지 안을 다각도로 검토해보라"고 조영길 국방… 2003.11.11 16:37
김영일 전 총장, "SK이외 거액지원 사실무근" 한나라당의 김영일 전 사무총장은 박진 대변인을 통해 자신이 SK 이외의 다른 기업으로부터 거액의 비공식 대선자금을 받은 단서를 검찰이 포착해 수… 2003.11.11 16:33
정부, 중국에 '서해 불법조업'대책마련 촉구 정부는 방한 중인 중국정부 고위인사들에게 중국 어선들의 서해 불법조업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김재섭 외교부 차관은 10일 다이빙궈 부부장과 만찬을 갖고, '단속을 피해 북한해역으로 도망가는 중국 어선들의 행태 때문에 자칫하면 남북 해군간 충돌이 빚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전달했습니다. 2003.11.11 16:33
올 입국 탈북주민 1천명 넘어 올들어 국내 입국한 북한 이탈 주민의 수가 천명을 넘어섰습니다. 통일부는 "올들어 한달 평균 101명의 북한 이탈주민이 국내로 들어왔으며 11일 현재 입국자 수는 천 47명"이라고 밝혔습니다. 2003.11.11 16:33
차영구 실장, "지역맡는 부대 보내는데 공감" 정부가 공병,의료부대 중심의 3천명 파병방침에서 특정지역을 맡는 보다 많은 규모의 치안유지군을 파병하는 쪽으로 파병방침을 선회했습니다. 차영구 국방부 정책실장은 공병, 의료부대 중심의 기능부대가 아니라 일정지역을 맡는 치안유지군을 파병하는 쪽으로 정부내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03.11.11 15:46
노대통령, "10년간 농업에 119조원 투융자" 노무현 대통령은 11일 내년부터 앞으로 10년동안 119조원 규모의 농업과 농촌에 대한 투.융자 계획을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노 대통령은 오전 농촌 진흥청에서 열린 제8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올해말까지 농업 발전과 농민의 복지 증진을 위한 10년간의 청사진을 제시할 것이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2003.11.11 15:46
NSC "전투병 1000명 증원 사실무근" 청와대는 이라크 추가 파병과 관련해 전투병 1000명을 증원해 전투병과 비전투병 2000명씩 혼성부대로 보내기로 했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전혀 … 2003.11.11 1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