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노대통령 박 대표 회동 논평 한나라당은 노무현 대통령과 민주당 박상천 대표의 청와대 회동에 대해 "노 대통령이 국정혼란 등에 대해 책임의식조차 느끼지 못하고 있다는 … 2003.10.26 15:43
탈북 뒤 입북했다 다시 탈북 남한에 정착해 살다가 생활고 등으로 자진 재입북했던 한 탈북자가 다시 북한을 탈출해 국내에 들어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정원은 지난 96년 탈북했다가 4년만인 지난 2000년 북한으로 자진 입북한 46살 남 수씨가 최근 북한을 재탈북해 지난 22일 국내에 들어왔다고 밝혔습니다. 2003.10.26 14:57
이광재 실장, "청와대 돌아가지 않겠다" 노무현 대통령의 최측근인 이광재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은 "일단 사표를 제출한 이상 다시 청와대로 돌아가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2003.10.26 14:56
민주당 전국구 5명 '열린우리당' 참여 민주당 전국구 오영식, 이미경, 이재정, 허운나, 박양수 의원이 열린우리당에 참여하기 위해 민주당을 탈당하고 의원직을 포기했습니다. 이들은 26… 2003.10.26 14:56
정부, "북한 반응 고무적" 정부는, 북한이 다자적 안전보장 문제를 고려할 용의가 있다고 밝힌 것은 핵문제의 평화적 해결전망을 밝게 해 주는 고무적인 일이라고 평가했습니다. 2003.10.26 14:26
김영일 전 사무총장, "모든 책임지겠다" 한나라당 김영일 전 사무총장은 최돈웅 의원이 받은 SK비자금 100억원을 지난 대선 당시 한나라당 선거자금으로 집행했음을 시인하고 국민에게 사과했습니다. 2003.10.26 14:25
노대통령-박대표 회동, 재신임등 현안 논의 노무현 대통령은 26일 오전 10시부터 민주당 박상천 대표를 만나 재신임 국민투표와 대선자금수사등 정국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노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대선자금수사는 일체 대통령이 관여하지 않고 있는 만큼 검찰이 소신껏 수사할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2003.10.26 12:00
김영일 의원, "대선자금 책임지겠다" 김영일 한나라당 전 사무총장은 최돈웅 의원의 SK 비자금 수수 사건과 관련해 자신이 모든 책임을 지겠으며 검찰에 출두해 진상을 밝히겠다고 말했습니다. 2003.10.26 11:58
"미, 북한 외무성 발언 검토 중" 미국은 다자적 안전보장을 용인하겠다는 북한 외무성 대변인의 발언을 검토중이라고 미국의 소리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미국의 소리 방송은 26일 미 … 2003.10.2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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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다자틀 속 안전보장' 수용 용의" 지난 8월 6자회담 이후에 지지부진하던 북한 핵 문제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북한의 체제안전을 여러나라가 보장하자는 미국의 제안을 북한이 받아들일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2003.10.26 0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