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명 DML 통과 방북계획, 무기연기 전망 경의선 임시도로를 이용해, 평양 체육관 준공식에 민간인 참관단 천여 명을 보내려던 현대 아산의 계획이 무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방부는 경의선 임시도로가 완공되기 전에는 철도 도로 연결공사 물자 지원과 개성공단 건설지원 목적으로만 사용하도록 한 유엔사와의 합의 내용에 따라 민간인의 경의선 임시도로 이용을 불허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2003.07.16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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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법 국회 통과…정국 냉각 어제 국회를 통과한 새대북송금 특검법은 청와대가 거부권 행사 방침을 밝혀서 새 빛을 보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을 미리 예상했던 한나라당은 강력 대응을 선언했습니다. 2003.07.16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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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개혁의 계기'인가, '물귀신 작전'인가 여·야가 함께 대선자금 내역을 공개하자는 노무현 대통령의 어제 제안이 정치권 안팎에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수세에 몰렸던 민주당이 환영하고 나선 반면에 한나라당은 물타기 하지 말라고 비난했습니다. 2003.07.16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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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그래 해보자'…검찰총장 국회 출석 제도화 추진 이런 가운데 민주당은 요즘 검찰이 너무 막나간다면서 제동장치를 마련하겠다고 나섰습니다. 한나라당은 수사에 압력 넣지 말라고 반박했습니다. 김수현 기자입니다. 2003.07.16 07:01
1000명 DML 통과 방북계획,무기연기 전망 현대 아산이 오는 8월 경의선 임시도로를 이용해 천 명 수준의 평양 체육관 준공식 참관단을 집단 방북시키려던 계획은 무기 연기될 것으로 보입니다… 2003.07.16 06:51
최대표,"정권 바뀌더라도 대북송금 규명" 한나라당 최병렬 대표는 "대북송금사건은 절대로 어름어름 넘어가지는 않을 것"이라면서 "정권이 바뀌더라도 철저하게 규명할 것… 2003.07.16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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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중도파 '통합신당모임´ 결성 민주당 김근태, 추미애 의원 등 중도파 성향 의원 53명이 통합신당 모임을 결성하기로 하고 16일 오전 기자회견을 통해 '분열없는 통합신당&ac… 2003.07.16 0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