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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득자는 인간이 아닌가"…주 52시간 예외 두고 '고심' 전남광주 반도체 클러스터 등을 지원하기 위한 법안인 초광역 특구법은, 이례적으로 두 개의 법안으로 나뉘어 발의된 상태입니다. 주 52시간제에 예외를 두는 특례 조항 때문인데요.
"한명철 북 조광무역부사장 행방불명" 대북송금 사건과 관련, 주목받고 있는 북한 조광무역공사 한명철 부사장의 행방이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김정일 노동당 총비서 서기실 길재경 부부장과 함께 미국으로 망명한 2명 가운데 1명의 이름이 ´한명철´인 것으로 알려져 한 부사장의 미국 망명설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2003.05.18 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