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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행사 첫 참석…"억울한 희생 없도록" 다시 10월 29일이 됐습니다. 서울 이태원 골목에서 참사가 발생한 지 꼭 4년이 되는 날입니다. 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추모 행사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은 다시는 국민이 억울하게 희생되는 일이 없도록 국가가 책임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첫 소식, 하정연 기자입니다.
민주, 통합신당이냐 ·개혁신당이냐 논란 계속 신당 창당 문제를 두고 민주당의 각 진영이 세력확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김수현 기자입니다. 민주당 정대철 대표가 분당을 통한 신당 창당에 반대한다는 뜻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2003.05.10 06:53
여야, "국정원 개혁작업 함께 추진" 정국경색을 불러온 국가정보원 문제를 두고 여·야가 머리를 맞대기로 했습니다. 국정원을 어떻게 개혁할지 국회에서 논의해 보자는 것입니다. 최선호 기자입니다. 2003.05.10 0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