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비하인드] '문재인 방역'과 '윤석열 방역', 어떻게 다를까? 지금은 조금 생경하게 느껴지지만, 코로나 유행 초기였던 2020년 만해도 심심찮게 사용하던 단어입니다. 해외에서는 K-quarantine mod… SBS 2022.05.15 07:54
[코로나 비하인드] '비대면 진료'만 하는 병원은 '불법'일까? 질문이 끝나기가 무섭게 휴대폰 너머로 라는 답이 돌아왔습니다. 다른 병원과 지역 보건소에서 '비대면 진료만 하는 병원'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전화… SBS 2022.05.08 09:01
[코로나 비하인드] 마스크 벗으시겠습니까? 이 질문을 하러 지난 금요일, 서울 연남동에 나갔습니다. 정부가 5월 2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제한다고 발표한 날이었습니다. 어떤 정… SBS 2022.05.01 07:42
[코로나 비하인드] 코로나 '전문가 검사'는 누가 해야 할까? 작년 말, 코로나에 확진된 지인이 연락을 해왔습니다. 당시는 보건소에서 재택치료 환자들에게 약을 보내주던 때였는데, 환자가 몰리면서 연락이 늦어… SBS 2022.04.24 09:03
[코로나 비하인드] 우리는 거리두기 이전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친구 8명이 100만 원을 모았습니다. 2년 전, 2020년 11월. '오랜만에 얼굴 보자'는 의기투합으로 모인 돈입니다. 이미 코로나 유행이 한창이었던지라 마음 놓고 만날 수 있는 곳은 없었습니다. SBS 2022.04.17 09:07
[코로나 비하인드] 생애 마지막 쉼터를 덮친 코로나 비극 저희 어머니는 지방의 한 노인요양원에서 요양보호사로 일하십니다. 60대 중반이지만 그곳에선 '젊은이'입니다. 힘자랑이 남다른 할아버지의 팔씨름 … SBS 2022.04.10 07:50
[코로나 비하인드] 그들은 왜 '감염'을 숨길까 분명 아침에 검사 했을 땐 한 줄이었는데, 혹시 몰라 퇴근길 아파트 주차장에서 해본 자가검사 키트에 선명한 두 줄이 찍혔습니다. 아침부터 미열이… SBS 2022.04.03 09:02
동영상 기사
[코로나 비하인드] 코로나 2년, 인간의 죽음은 존중받고 있을까 예정된 기자회견 시간은 오전 11시. 하지만 10분이 지나도록 시작을 못 하고 있었습니다. 준비한 스피커가 말썽이었습니다. 스피커를 고치려 분주히 움직이는 관계자들 속, 조용히 서 있는 한 사람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SBS 2022.03.27 07:28
[코로나 비하인드] 백신 피해자 가족들이 새 정부에 바라는 것 서울 광화문 청계광장엔 흰색 천막 두 동이 두 달 째 자리 잡고 있습니다. 한 곳은 다양한 연령의 망자들 영정 사진이 놓여있는 분향소, 다른 한… SBS 2022.03.20 09:00
동영상 기사
[코로나 비하인드] 코로나 중환자 가족으로 산다는 것 하루 전에 만났을 땐 진료비 영수증에 3천6백만 원이 찍혀 있었는데, 다음 날 그녀가 내민 영수증 속 금액은 4천2백만 원이 돼있었습니다. … SBS 2022.03.13 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