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인도태평양사령부 "북 탄도미사일 인지…동맹과 긴밀히 논의" 주한미군을 관할하는 미 인도태평양사령부가 성명에서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해 인지하고 있고 동맹 및 파트너들과 긴밀하게 논의하고 있… SBS 2022.01.05 23:53
2년 만에 열린 CES서 'K 미래 삶' 제시 세계 최대의 IT, 전자 박람회 CES가 코로나로 2년 만에 다시 현장 행사로 열립니다. 오미크론 여파로 예년의 절반 수준으로 그 규모가 줄었지… SBS 2022.01.05 20:56
미시간대 풋볼팀 주치의 성추행 피해자, 시효 관계없이 소송 가능해져 미국 미시간대학 풋볼팀 주치의가 진료행위를 가장해 선수 등을 성추행한 사건의 피해자들이 공소시효와 관계없이 대학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할… SBS 2022.01.05 18:03
램지어 또 왜곡 "위안부 강제징용설은 사기…입증 문건 없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매춘부'로 규정해 국제적 공분을 산 마크 램지어 미국 하버드대학 로스쿨 교수가 이번에는 "위안부 강제징용 사실을… SBS 2022.01.05 17:33
"고속도로 곳곳 비명"…차량에 갇혀 24시간 버틴 사연 미국에 쏟아진 폭설로 고속도로가 완전히 마비되면서 무려 80km에 걸친 정체가 이어졌습니다. 오! 클릭 세 번째 검색어는 '폭설에 고속도로 마비… SBS 2022.01.05 17:32
[Pick] "새해 만둣국 먹었다"고 인종차별당한 美 앵커, 다음날 대반전 한국적인 것은 혼자서나 하라!" 최근 한국계 미국인 앵커가 방송에서 "새해에 만둣국을 먹었다"라고 말한 것을 두고 한 시청… SBS 2022.01.05 16:58
[Pick] "엄마는 절 키울 돈이 없어요" 한파 속 버려진 신생아 미국 알래스카주에서 한파 속에 버려진 신생아와 함께 편지 한 장이 발견됐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2일 미국 뉴욕포스트 등 외신들에 따르면 알래스카… SBS 2022.01.05 16:53
트럼프, 美 의회 경관에 또 피소…폭동 1년 기자회견은 취소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1·6 미 의회폭동' 사태로 피해를 본 경찰관으로부터 또 소송을 당했습니다. 의회폭동 1주년인 이달 6일로 예… SBS 2022.01.05 16:48
'PGA 3승' 캐머런 챔프 코로나19 확진…새해 첫 대회 기권 미국 PGA 투어의 장타자 캐머런 챔프가 코로나19에 감염돼 7일 개막하는 올해 첫 대회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출전을 포기했습니다. P… SBS 2022.01.05 14:45
호랑이띠 임성재 "세계 20위 · 시즌 최종전 진출 목표" 미국 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임성재 선수가 2022년 새해 목표를 세계 랭킹 20위 내 진입과 시즌 최종전 진출이라고 밝혔습니다. 임성재는 오… SBS 2022.01.05 1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