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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점수 기다리는 피겨 스타들의 '4인4색' 매력

[TV] 점수 기다리는 피겨 스타들의 '4인4색' 매력

SBS 뉴스

작성 2008.03.19 23:49 수정 2008.10.20 18:2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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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연기를 마친 피겨 스타들에게 가장 곤혹스러우면서도 기쁜 순간은 점수가 발표되는 순간이다.

안도 미키(21,일본), 김연아(18,한국), 아사다 마오(18,일본), 다카하시 다이스케(21,일본) 등 '피겨 슈퍼스타' 4인방이 만족스러운 연기를 마치고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드는 모습은 진지하면서도 소년, 소녀 특유의 발랄함이 그대로 묻어있다.

'피겨 여왕' 김연아는 한국시간으로 19일 밤 12시 15분 스웨덴 예테보리 스칸디나비움 빙상장에서 열리는 2008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피겨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경기에 출전한다. 연기를 마치고 점수를 기다리는 그의 얼굴에서 특유의 '환한 미소'를 볼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SBS 인터넷뉴스부)

☞ 환희와 감동의 순간! 2008 세계피겨선수권대회


김연아, 부상 딛고 '감동 연기'…아름다운 동메달
 
"김연아 점수 말도 안돼" 유럽 관중도 야유
 
'카르멘' 안도 미키의 '뜨거운 눈물'
 
해설자가 예상한 점수표는 이게 아닌데...

"이번엔 뭘 입지?" 김연아 의상 변천사
 
아사다, 실수 무색한 '명품 연기'로 피겨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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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 미키, 드라마 같은 기권에 관중들 격려'

예상치 못한 결과에 피겨요정도 '당황'
 
연아에게 유리한 '엄격한 점프 규정' 탄생 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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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서 코치, 알고보니 '80년대 피겨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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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초롬한 표정의 김연아, 무슨 생각 중?
 
이것만은 알고보자! 피겨 완전정복 A to Z

☞ 환호·열정·환상의 무대! 4대륙피겨선수권대회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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