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수청장 최재민·중수청 차장 전종민…광주중수청장 임은정 ▲ 10월 2일 개청을 앞두고 중대범죄수사청이 입주하는 서울 중구 르네스퀘어 건물에 현판이 걸려 있는 모습 내일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 서울청장에 검찰 출신 최재민 변호사, 중수청 차장에 판사 출신 전종민 변호사가 각각 임용될 예정입니다. SBS 2026.10.01 16:10
"매로 죄를 다스리자"…타이완 야당, 아동 학대 등에 태형 재추진 ▲ 타이완 국기 타이완 야당이 아동 학대 등 4대 범죄에 태형을 도입하는 방안을 다시 추진합니다. 1일 타이완 언론에 따르면 제1야당 국민당의 훙멍카이 입법원 수석부서기장은 전날 입법원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런 내용의 형법 일부 개정안을 발의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6.10.01 16:03
레슬링 김다현, 남자 그레코로만형 60㎏급 동메달 결정전 진출 ▲ 레슬링 국가대표 김다현 레슬링 국가대표 김다현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동메달 결정전에 진출했습니다. 김다현은 1일 일본 나고야 이나에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레슬링 남자 그레코로만형 60㎏급 패자부활전에서 아자트잔 아칠로프를 12-1로 꺾고 회생했습니다. SBS 2026.10.01 15:59
뚫린 구멍에 "매일 종이 덧댄다"…막장 관광객에 속앓이 최근 고궁과 왕릉을 찾는 관람객이 크게 늘고 있지만, 안전관리 인력은 턱없이 부족해 문화유산 훼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정문 의원실이 오늘 국가유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궁능 유적 관람객은 2021년 670만 명에서 지난해 1,780만여 명으로 3배 가까이 급증했습니다. SBS 2026.10.01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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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맛집이라 찾아갔더니 위생 엉망"…"사람도 마찬가지" 대통령 들으라고?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오늘 자신의 SNS에 올린 글입니다. 추 지사는 "맛집이라기에 추천받아 찾아갔다. 하지만 막상 들여다보니 위생은 엉망이었고, 직원들도 불친절했다"고 SNS에 적었습니다. SBS 2026.10.01 15:57
"여성 직원은 빠져라"…힌두교 단체 요구 들어준 에펠탑 관리 대표 사임 ▲ 9월 8일 파리에서 힌두교 대표단의 방문 기간 동안 여성 직원에게 취해진 제한 조치에 항의하며 벌어진 하루 동안의 파업이 끝난 후, 에펠탑이 운영을 재개하고 있다. SBS 2026.10.01 15:55
검찰, 미공개정보로 주식 차명거래한 증권사 전·현직 직원 구속기소 ▲ 서울남부지검 국내 대형 증권사 전현직 직원이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차명거래 하는 등 수억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SBS 2026.10.01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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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하다 갑자기 '유독가스'…제주 특급호텔서 59명 '날벼락' 제주 서귀포시 그랜드조선 호텔에서 수영장 소독제가 잘못 섞이면서 유독성 냄새가 발생해 투숙객 59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오늘 오전 10시 40분쯤 서귀포시 중문동 그랜드조선 호텔에서 "전 층에서 락스 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SBS 2026.10.01 15:49
트럼프가 극찬한 미 정부 AI, 트럼프 주장 반박 하루 뒤 답변 거부 ▲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출시한 연방정부 인공지능 챗봇이 트럼프 대통령의 평소 주장과 배치되는 답변을 했다가, 하루 만에 일부 질문에 대한 답변을 거부하기 시작했다고 AFP통신이 현지시간 1일 보도했습니다. SBS 2026.10.01 15:47
일본 재계 수뇌부, 내년 3월 방중 추진…시진핑 지도부와 회담 모색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일본 재계 수뇌부가 내년 3월 중국 베이징을 방문해 시진핑 국가주석 등 중국 지도부와의 회담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26.10.01 1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