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8 야구대표팀, 싱가포르에 15-0 압승…조 1위 질주 ▲ 경기 후 인사하는 18세 이하 한국 청소년 야구대표팀 18세 이하 한국 청소년 야구대표팀이 아시아청소년선수권대회 조별리그에서 싱가포르를 콜드게임으로 완파하고 2연승을 질주했습니다. SBS 2026.09.08 21:37
한화, 두산 꺾고 4연승 질주…강백호 개인 최다 '시즌 30호 홈런' ▲ 시즌 9승을 따낸 한화 류현진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류현진의 시즌 9승 역투와 강백호의 시즌 30호 홈런을 앞세워 4연승을 달렸습니다. SBS 2026.09.08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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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8시 뉴스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SBS 2026.09.08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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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XR] 낮 더위 주춤…해안가 안전사고 주의 오늘도 서울의 낮 기온이 31도까지 오르며 늦더위가 나타났습니다. 내일은 중국 북부 지방에 위치한 차고 건조한 성질의 고기압이 조금 더 우리나라로 확장해 오면서 낮에도 더위가 주춤하겠습니다. SBS 2026.09.08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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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터졌다…김도영, '시즌 40호 홈런' 새 역사 프로야구 KIA의 간판스타 김도영 선수가 마침내 침묵을 깨고 시즌 40호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역대 최연소 기록은 아쉽게 이틀 차로 놓쳤지만,… SBS 2026.09.08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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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아쉬움 딛고…"나고야에서는 꼭 금메달!" 한국 스포츠클라이밍의 간판 서채현 선수도 이번 아시안게임의 강력한 우승 후보인데요. 결승에 오르고도, 날씨 때문에 경기를 치르지도 못하고 은메달에 그쳤던 3년 전 항저우의 아쉬움을 이번엔 꼭 금메달로 씻겠다는 각오입니다. SBS 2026.09.08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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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의 자신감…"하나만 잘해선 저를 못 이길걸요?" 역사적인 연승 행진을 달리고 있는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 선수가 아시안게임에서도 정상에 오르겠다는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상대가 하나만 잘해서는 자신을 이길 수 없을 거라며 압도적인 자신감도 드러냈습니다. SBS 2026.09.08 21:12
김도영, 국내 선수로는 KIA 구단 최초 40홈런 ▲ 6회 초 무사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KIA 김도영이 40호 홈런을 치고 있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이 드디어 40홈런 고지를 정복했습니다. SBS 2026.09.08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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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상대 '12K 쇼'…이미 '프로 톱 레벨' 올해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1순위를 예약한 하현승 선수가, 18세 이하 아시아 선수권 첫 경기에서 어마어마한 구위를 뽐냈습니다. 지금 당장 프로에 와도 왼손 최고 수준인 강속구로, 삼진을 12개나 잡아내며 무실점 호투를 펼쳤습니다. SBS 2026.09.08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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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억울한 국민 없도록 최선" 이재명 대통령의 지명을 받은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오늘 첫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소감을 밝혔습니다. [김지용/중대범죄수사청장… SBS 2026.09.08 2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