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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진 채 발견, 결국 사망…"한낮 나가지 마세요" 경고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온열질환으로 추정되는 사망 사고도 잇따랐습니다. 극한 더위에도 밖에서 일을 하다가 쓰러진 경우들입니다. 특히 기온이 치솟는 낮 시간대 야외 작업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SBS 2026.07.26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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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3도 폭염, 생명도 위협한다…강원 산간 빼고 '펄펄' 더워도 너무 더운 주말이었습니다. 이제 더위를 식혀줄 장마도 사실상 끝이 나면서 곳곳에서 올해 최고기온을 새로 썼습니다. 강원 산간을 제외한 전국에 폭염 특보가 내려졌고, 영남권을 중심으로는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됐습니다. SBS 2026.07.26 20:02
오늘의 SBS 8뉴스 예고 (7월 26일) 오늘 <SBS 8뉴스>에서는 ▶ '폭염 중대경보' 영남권 곳곳 40도 육박...기상청 "생명 위협할 수준… SBS 2026.07.26 19:43
강원 고성서 물에 빠진 형제 구하려던 50대 군인 2명 심정지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강원 고성의 해수욕장에서 물에 빠진 10대 형제를 구하려 바다로 뛰어든 50대 군인 2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SBS 2026.07.26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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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조롱을 무기로 바꿨다…인도 Z세대, 49일 만에 장관 끌어내려 인도의 10대와 20대, 이른바 Z세대가 모여 '바퀴벌레국민당'를 창당하고 거리로 나선 지 49일. 끝내 교육부 장관을 자리에서 끌어내렸습니다. SBS 2026.07.26 18:52
이란 "오만과 호르무즈 통항 실무 협의…의미 있는 진전" ▲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둘러싼 무력 충돌 속에 이란과 오만이 해협 안전 통항 문제에 관한 기술적 협의에서 의미 있는 진전을 이뤘다고 이란 외무부가 현지시간 26일 밝혔습니다. SBS 2026.07.26 17:11
이란 외무 "미, 호르무즈서 더 느리고 위험한 항로 이용 강요" ▲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부 장관은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자신들이 지정한 항로보다 더 느리고 위험한 항로를 개설해 선박들을 우회하도록 종용했다며 최근 무력 충돌에 대한 책임을 미국에 돌렸습니다. SBS 2026.07.26 17:10
'붐붐붐' 가사에 폭탄 장면…"깊은 분노" 백악관에 경고 ▲ 케이티 페리 미국 백악관이 자신의 히트곡을 이란 전쟁 홍보 영상에 무단 사용한 데 대해 현지시간 25일 미국 팝스타 케이티 페리는 "용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SBS 2026.07.26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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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대교 이어 동작대교도 8cm 단차…불안한 출근길 성수대교에 이어 이번엔 동작대교에서도 도로 단차가 확인됐습니다. 서울시는 오늘 동작대교 북단 진입 램프에서 약 8cm 높이의 단차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6.07.26 17:01
경남 사천 논 인근서 발견된 90대 남성…열사병 등 추정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 23일 밤 9시쯤 경남 사천시 논 인근에서 90대 남성이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90대 남성 A 씨는 의식과 호흡이 불안정한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이틀 만인 어제 숨졌습니다. SBS 2026.07.26 1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