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스토킹 신고당해 분리조치로 근무지 변경…법원 "적법" ▲ 서울가정법원·서울행정법원 동료 직원을 스토킹 했다는 신고가 제기된 직원의 근무지를 변경한 한국철도공사 조치는 적법하다는 1심 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SBS 2026.07.13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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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포항에 폭염중대경보…전국 대부분 '열대야주의보' 건강한 사람에게도 위험할 정도로 더울 때 발령되는 폭염중대경보가 도입 이후 처음으로 경북 경산과 포항에 내려진 가운데, 전국적인 더위가 밤까지 그대로 이어졌습니다. SBS 2026.07.13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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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지진 사망 4,500명 육박…여진만 1,222회 베네수엘라 연쇄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4천500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호르헤 로드리게스 국회의장은 현지 시간으로 12일 텔레그램 계정을 통… SBS 2026.07.13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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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추가 공습 개시…이란 "호르무즈가 원폭보다 중요" 미국이 조금 전 이란 추가 공습을 시작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여전히 호르무즈 해협이 열려 있다고 말했지만, 이란이 다시 반박하면서 종전 합의는 계속 멀어지는 모양새입니다. SBS 2026.07.13 07:19
'명태균 무상 여론조사' 윤석열 1심 오늘 선고…김건희는 무죄 ▲ 윤석열-명태균 정치 브로커 명태균으로부터 여론조사를 무상으로 받은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결과가 오늘 나옵니다. SBS 2026.07.13 07:14
'무기징역' 장대호, 과거 자신에 대해 보도한 언론사에 손배소했다 패소 ▲ 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장대호 '한강 몸통 시신 사건'으로 무기징역이 확정된 장대호가 자신의 과거 온라인 게시글을 보도한 언론사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냈지만 항소심에서도 패소했습니다. SBS 2026.07.13 07:12
혈투 끝 4강행…피파 랭킹 1∼4위 '꿈의 대진' 성사 아르헨티나가 스위스를 연장 접전 끝에 꺾고 4강에 진출했습니다. 피파 랭킹 1위부터 4위, 4개 팀만 남았습니다. 홍석준 기자입니다. 월드컵에서 스위스를 상대로 진 적이 없는 아르헨티나는 시작 10분 만에 기선을 잡았습니다. SBS 2026.07.13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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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피해금 찾아준다던 변호사…모든 게 가짜였다 사기당한 수백만 원을 되찾아주겠다며 접근한 변호사에게 억대 전세금까지 뜯겼다는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실제 활동하는 변호사의 사진과 신분증까지 위조한 가짜 변호사였습니다. SBS 2026.07.13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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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풍기 틀어도 30도"…창문까지 뜯는 쪽방촌 숨 막히는 폭염에 잠시 나가 걷기도 힘든 주말이었습니다. 이런 날씨는 누구에게나 힘들지만, 잠깐 더위를 피하기도 어려운 이들에게는 생존의 문제입니다. SBS 2026.07.13 07:01
한은 "반도체 수요 증가보다 공급 확대 더뎌"…고점론 일축 ▲ 나스닥 ADR 거래 개시 알리는 SK하이닉스 반도체 경기가 정점을 이미 통과했다는 이른바 '반도체 고점론'에 한국은행이 분명히 선을 그었습니다. SBS 2026.07.13 0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