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단독] 1천 명 넘게 "영등포로"?…'가짜 증명서'까지 동원 공천 헌금 의혹으로 수사를 받고 있는 김경 전 시의원은, 당원 위장 전입 시도로 지난해 민주당에서 제명됐습니다. 그런데 저희 취재 결과 김 전 시의원이 당시, 다른 지역 당원들을 자신이 출마하려던 지역으로 위장 전입시키기 위해, 가짜 재직증명서까지 동원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26.01.29 20:42
동영상 기사
5,200까지 뚫었다…"사상 최대 수준 투자 흐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코스피는 오늘 사상 처음 5,200선을 넘어섰습니다. 세계 빅테크 기업들이 AI 투자를 계속 늘리면서 반도체 호황도 이어질 거라는 전망에 주식 시장 열기가 식지 않고 있습니다.김혜민 기자입니다. SBS 2026.01.29 20:38
동영상 기사
차세대 메모리 '왕좌의 게임'…기싸움 '팽팽' 올해 반도체 산업의 최대 승부처인 6세대 고대역폭 메모리 HBM4를 놓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오늘 처음으로 두 회사가 나란히 진행한 실적 발표 설명회에서도 팽팽한 신경전이 이어졌습니다.홍영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26.01.29 20:36
동영상 기사
제헌절 18년 만에 공휴일로…올해부터 '빨간 날' 앞으로 7월 17일 제헌절도 '빨간날', 공휴일이 될 전망입니다.제헌절은 지난 1948년 7월 17일, 대한민국의 헌법 제정을 기… SBS 2026.01.29 20:35
동영상 기사
"근로에 대한 성과급은 임금…퇴직금 반영해야" 삼성전자 퇴직자들이 회사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대법원이 퇴직자들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근로와 관련된 성과급은 퇴직금 산정에 반영해야 한다고 판결… SBS 2026.01.29 20:34
동영상 기사
한동훈 "반드시 돌아오겠다"…쪼개진 국민의힘 (풀영상) 국민의힘이 '당원 게시판 논란'의 책임을 이유로 한동훈 전 대표를 결국 제명했습니다. 입당한 지 25개월 만에 당적을 박탈당한 한 전 대표는 "반드시 돌아오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먼저 김형래 기자입니다.<김형래 기자>장동혁 대표 당무 복귀 이후 처음 열린 오늘 오전,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한동훈 전 대표 제명안이 상정돼 거수 표결이 진행됐습니다.참석자 9명 가운데 장동혁, 송언석, 정점식, 신동욱, 김민수, 김재원, 조광한 등 7명이 찬성한다고 손을 들었고, 기권은 계파색 옅은 양향자 1명, 반대는 친한계 우재준 1명이었습니다.국회의원이 아닌 당원의 제명은 최고위 의결만으로 가능하고, 의결 요건은 과반 찬성이라 제명은 최종 확정됐습니다.[최보윤/국민의힘 수석대변인 :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습니다.]기자들 질문이 쏟아졌지만, 장 대표는 입을 굳게 닫았습니다.[장동혁/국민의힘 대표 : (이번 결정에 대해서 어떤 마음으로 임하셨는지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제명 사유가 된 '당원 게시판 의혹'은, 한 전 대표와 가족들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비방글을 당 게시판에 올렸단 건데, 국민의힘 윤리위는 지난 14일, "한 전 대표가 가족들이 글을 올린 걸 뒤늦게 알았다고 공개적으로 인정했기 때문에 가족들의 작성 사실은 인정된다"며 '당 업무방해 행위'로 규정한 뒤 제명 처분을 결정했습니다.제명 확정 4시간쯤 뒤, 한 전 대표는 국회에서 6문장짜리 입장을 냈습니다.[한동훈/전 국민의힘 대표 : 저를 제명할 수는 있어도 국민을 위한 좋은 정치의 열망을 꺾을 수는 없습니다. SBS 2026.01.29 20:31
동영상 기사
'당내 반발' 예상된 수순…'강공' 선택한 이유는? 국민의힘 출입하는 박찬범 기자 나와 있습니다.Q. 한동훈 '돌아오겠다' 무슨 의미?[박찬범 기자 : 일단 '돌아오겠다'고 공언한 한 전 대표 말을 보면 일단 신당 창당 가능성은 스스로 차단한 것이라고 봐야겠습니다. SBS 2026.01.29 20:24
동영상 기사
베이글, 치폴레, 그리고… 군고구마, 레츠고? / 스브스뉴스 ‘뉴욕 음식’ 하면 생각나는 화려한 라인업그런데, 요즘 뉴욕 직장인들은 ‘군고구마’로 점심 한 끼를 … SBS 2026.01.29 20:15
동영상 기사
내전 격화…"장동혁 물러나라"vs"악성부채 정리" 한 전 대표의 제명으로 국민의힘 내부는 쪼개졌습니다. 친한동훈계 의원들은 장동혁 대표가 즉각 물러나야 한다며 거세게 반발하고 있고, 제명 찬성파는 '악성 부채'를 정리해야 한다고 외치며 장 대표를 엄호하고 있습니다.이어서 김보미 기자입니다. SBS 2026.01.29 20:12
동영상 기사
국힘, 결국 한동훈 제명…"반드시 돌아오겠다" 국민의힘이 '당원 게시판 논란'의 책임을 이유로 한동훈 전 대표를 결국 제명했습니다. 입당한 지 25개월 만에 당적을 박탈당한 한 전 대표는 "반드시 돌아오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먼저 김형래 기자입니다. SBS 2026.01.29 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