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도이치·명태균·통일교 의혹' 김건희 선고공판 시작 ▲ 김건희'도이치·명태균·통일교 의혹' 김건희 선고공판 시작 SBS 2026.01.28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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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운명의 날'…특검은 15년 구형, 법원 판결은? 오늘 뉴스브리핑은 보 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 등으로 기소된 김건희 씨에 대한 1심 선고공판 특집으로 전해드립니다. 재판부가 생중계를 허용했기 때문에 잠시 뒤 2시 10분부터 선고 공판이 시작되면 실시간으로 재판 상황을 생중계해드릴 예정입니다. SBS 2026.01.28 14:08
길거리서 처음 본 여성과 말다툼하다 가스총 쏜 60대 길거리에서 처음 본 30대 여성과 말다툼하다가 가스총을 여러 차례 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인천 삼산경찰서는 특수폭행 혐의로 60대… SBS 2026.01.28 13:59
민주 "민생법안 처리 전력…내일 본회의서 최대 100개 목표"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국회의 입법 속도가 느리다고 지적한… SBS 2026.01.28 13:56
조현 "트럼프 메시지, 쿠팡·온플법과는 관계없다고 결론" ▲ 조현 외교부 장관이 28일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 회의에 출석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한국에 대한 관세 인상 발언… SBS 2026.01.28 13:55
'청춘 연기의 정석' 서지훈, 2월 3일 현역 입대…"성실히 군복무 마치겠다" 배우 서지훈이 넷플릭스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 2' 촬영을 모두 마친 뒤 오는 2월 3일 육군 제35보병사단으로 현역 입대한다.서지훈은 입대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 없이 조용히 입소할 예정이며, 훈련소에서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후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할 계획이다. SBS연예뉴스 2026.01.28 13:52
"아이 입장은 누가 생각하나"…22기 옥순·경수 고백에 시청자 우려 '나는 솔로' 22기에서 만나 부부가 된 옥순과 경수가 방송을 통해 재혼 가정의 속사정을 털어놓자, 시청자들 사이에서 아이를 향한 우려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지난 27일 방송된 tvN '김창옥쇼4'에 출연한 옥순과 경수는 신혼의 달콤함 이면에 자리한 현실적인 고민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SBS연예뉴스 2026.01.28 13:52
'메인코' 현빈이라 가능한 2:8 가르마 "드라마 때문인지 바버샵 많이 가신다고" 배우 현빈이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속 스타일링의 의미를 설명했다.27일 오후 서울 삼청동에서 열린 디즈니+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1 종영 인터뷰에 참석한 현빈은 맞춤복 정장, 2:8 가르마, 도청 헤드폰, 권총 스트랩 등으로 완성된 백기태의 룩에 대해 "캐릭터가 대사를 안 하고 있을 때도 카메라에 잡히는 모습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고 운을 뗐다.현빈은 "백기태가 속해있는 중앙정보부는 1970년대 최고의 권력기관이었다. SBS연예뉴스 2026.01.28 13:52
국민의힘 "핫라인 아닌 핫바지"…민주 "트럼프 특수성" ▲ 국회 외통위여야가 오늘 국회 외교통일위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격적인 대한국 관세 인상 방침을 놓고 공방을 벌였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인상 언급의 이유로 입법 미비를 든 가운데 국민의힘은 한국 정부가 뒤통수를 맞았다며 한미 관세 협상에 대한 국회 비준을 요구했습니다.반면 민주당은 트럼프 대통령의 외교·통상 협상 스타일이 일반적이지 않다는 점을 부각하며 정부의 대미 협상력을 높이기 위해서라도 단합된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국민의힘 송언석 의원은 외통위 현안 질의에서 김민석 국무총리가 최근 미국을 방문해 JD 밴스 부통령과 만난 것을 거론, "김 총리는 '관세 협상 후속 조치의 충실한 이행을 약속했다', '밴스 부통령과 핫라인 구축을 통해서 한미 간 소통이 강화됐다'고 홍보했다"며 "그다음 날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를 25%로 인상한다고 해 뒤통수를 맞았다"고 질타했습니다.이어 "1년에 200억 달러 상당씩 미국에 투자하는 건 외환시장 구조상 쉬운 일이 아니기에 비준 동의를 받으라고 했는데 정부·여당이 반대했다"며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 자료에 보니 왜 비준 동의를 안 했느냐는 취지로 읽힌다"고 주장했습니다.같은 당 김기현 의원도 김 총리의 방미를 언급, "핫라인이라고 하셨는데 핫라인이 아니라 핫바지 라인"이라며 "국민 부담이 엄청 커지는데 왜 비준 동의안을 제출하지 않느냐"고 가세했습니다.이에 대응해 민주당 이재정 의원은 "트럼프의 특수성을 부인하시는 분들이 없을 것"이라며 "국민의힘 위원님들이 반대하시지는 않으셨지만, 지금도 비준을 얘기하고 계신다. SBS 2026.01.28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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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원화 채굴해서 달러로 바꾸라며?"…달러도 '폭락' 못 피하면 결국 갈 곳은 신뢰도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미국 달러화 가치가 연초부터 또다시 급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트럼프 행정부의 예측 불가능한 정책 행보와 지정학적 긴… SBS 2026.01.28 1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