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펜싱 사브르 황제' 오상욱, 단체전 석권...또 '2관왕' ▲ 21일 단체전 우승 차지하며 2관왕 오른 뒤 카메라 앞에서 포즈 취한 오상욱한국 펜싱의 간판스타 오상욱이 2026 아이치·나고야 … SBS 2026.10.21 11:47
쇼트트랙 월드투어 3차 대회, 11월 20∼22일 서울 목동 개최 ▲ 2026-2027 국제빙상경기연맹 쇼트트랙 월드투어 3차 대회 포스터대한빙상경기연맹은 2026-2027 국제빙상경기연맹 쇼트트랙 … SBS 2026.10.21 11:40
부상 안고 AG 뛰었던 우상혁, 남자 일반부 높이뛰기 기권 ▲ 21일 전국체전 남자 일반부 높이뛰기 결승에 앞서서 경기장에서 소개되는 우상혁한국 육상 높이뛰기의 간판 우상혁이 부상 여파로 경기… SBS 2026.10.21 11:38
'38살' 레슬링 김현우 전국체전 우승…"나를 넘는 후배 없어 가슴 아프다" ▲ 김현우가 20일 제주시 제주복합체육관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레슬링 남자 일반부 그레코로만형 82㎏급에서 우승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2012 런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한국 레슬링의 전설 김현우가 불혹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국내 최강자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습니다.김현우는 20일 제주시 제주복합체육관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레슬링 남자 일반부 그레코로만형 82㎏급에서 정상에 올랐습니다.준준결승에서 박대건을 7대 0으로 꺾은 김현우는 준결승에서 양세진을 9대 0 테크니컬 폴승으로 제압했고 결승에서도 강보성을 13대 1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그러나 우승을 차지한 김현우의 표정은 밝지 않았고, 자신을 뛰어넘는 후배가 좀처럼 나타나지 않는 한국 레슬링의 현실에 착잡한 심정을 감추지 못했습니다.김현우는 "이제 나이가 들어 안 아픈 곳이 없다. SBS 2026.10.21 11:36
FIFA 인판티노 회장, AFC와 회동…재선 운동 본격 행보 ▲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 회장국제축구연맹 평의회에서 월드컵 지분 매각 시도에 대해 사과한 잔니 인판티노 회장이 아시아축구연맹과 … SBS 2026.10.21 10:42
대한장애인체육회, 아시아 12개국과 업무협약…선수·지도자 교류 확대 ▲ 아시아인의 밤 행사대한장애인체육회가 아시아 12개국 패럴림픽위원회 등과 손잡고 선수·지도자 교류와 장애인체육 저변 확대에 나섭니다… SBS 2026.10.21 10:41
KOVO 남자 신인드래프트 오는 28일 개최 ▲ 한국배구연맹 2025-2026시즌 신인 드래프트 장면한국배구연맹이 오는 28일 오후 2시 30분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2… SBS 2026.10.21 09:57
월드시리즈 진출 밀워키, 11년 전 고액 입장권 구매한 팬들 홀대 논란 ▲ 44년 만에 월드시리즈에 진출한 밀워키44년 만에 월드시리즈 무대를 밟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가 11년 전 팬들… SBS 2026.10.21 09:56
산체스·강동궁, PBA 64강 안착…김가영·정수빈은 LPBA 16강행 ▲ PBA 강동궁프로당구 무대를 대표하는 강자 다니엘 산체스와 강동궁 등이 5차 투어에서 무난히 64강에 안착했습니다.산체스는 PBA… SBS 2026.10.21 09:03
바르셀로나, PSG에 2대 4 완패…시즌 공식전 첫 패배 ▲ PSG의 득점을 아쉽게 쳐다보는 바르셀로나 선수'스페인 명가' FC 바르셀로나가 유럽축구연맹 리그 페이즈 3차전에서… SBS 2026.10.21 0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