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강제노동 생산 수입품 관련 301조 조사…한국 등 60개국 ▲ 미국 로스앤젤레스 항구미국 정부가 강제 노동을 통해 생산된 상품의 수입을 차단하겠다며 한국을 포함한 자국의 60개 무역 상대국을 … SBS 2026.03.13 10:59
영국 국방장관 "이란, 기뢰 깔고 있을 가능성 크다" ▲ 호르무즈 해협세계 원유 수송량의 20%가 통과하는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 확보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작한 이란 전쟁의 성… SBS 2026.03.13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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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전격 발표 "이란 최고위급 핵과학자 폭격으로 사망"…"모즈타바, 혁명수비대 꼭두각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현지시간 12일 개전 후 처음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이란의 최고위급 핵 공격자들이 사… SBS 2026.03.13 10:33
"사망에 기뻐 소리 질렀는데"…무너진 일상서 고통 ▲ 12일 폐허가 된 테헤란 시내"처음엔 며칠 내로 정권이 무너질 거라 생각했지만, 전쟁은 2주째가 됐습니다. 저는 매일 밤 폭발 소리에 잠에서 깹니다."이란 테헤란에 사는 한 시민이 12일 영국 BBC와의 인터뷰에서 2주째로 접어든 전쟁의 고통을 이같이 털어놨습니다.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이 시작된 후 연일 폭격이 이어지는 테헤란에서는 이처럼 나라의 미래에 대한 불안과 의구심이 교차하고 있다고 BBC는 전했습니다.'사마'라는 가명으로 인터뷰에 응한 테헤란의 한 엔지니어도 "폭격이 시작됐을 땐 이번에야말로 정권이 견뎌내지 못할 순간이 왔다고 생각했고, 알리 하메네이의 사망이 확정됐을 때는 너무 기뻐서 소리를 질렀다"면서도 "지금 내가 아는 사람들은 자기 주변이 다음번 공습 표적이 될까 봐 두려워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북부 도시에 거주하는 교사 미나는 "만약 전쟁이 끝나고 똑같은 정부와 똑같은 성직자, 심지어 더 억압적인 정부와 함께 폐허만이 남겨진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라고 되물으며 불안함을 내비쳤습니다.지난 1월 반정부시위 당시 다친 이란의 한 상점 주인 알리는 "나는 자유를 원하지만, 동시에 이 상황이 끝난 뒤에도 온전하게 남아 있는 나라를 원한다"고 BBC에 말했습니다.시위에 참여했던 또 다른 청년 사이드는 "트럼프가 정말 정권교체를 노리고 있는 건지 모르겠다. SBS 2026.03.13 10:32
안보리 '이란 제재 복원' 회의…미 vs 중·러 또 충돌 ▲ 12일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이란 제재 관련 안전보장이사회 회의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현지시간 12일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SBS 2026.03.1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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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앞에선 웃더니 "독도는 일본 땅"…찬물 '쫙' 끼얹은 다카이치 도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또다시 독도가 일본 영토라는 인식을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릴 것이라는 억지 주장을 폈습니다.교도통신에 따르면 다카이치… SBS 2026.03.13 10:21
이란 전쟁 여파에 미 주택대출 금리 다시 6%대로 ▲ 뉴욕 맨해튼 중심가미·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미국의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다시 6%대로 올랐습니다.현지시간 12일 미 국책… SBS 2026.03.13 10:11
미국, 제재 대상 러시아산 원유 판매 일시 허용 ▲ 미국 주유소미국 정부가 제재 대상인 일부 러시아산 원유와 석유 제품의 판매를 한시적으로 허용한다고 발표했습니다.미 재무부 해외자산… SBS 2026.03.13 10:08
이란전, 미 여론 인내심 시험…48% "트럼프 탓 휘발유값 급등" ▲ 뉴욕의 한 주유소미국인의 절반 가까이가 미국의 대이란 전쟁이 촉발한 휘발유 가격 급등의 책임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돌리고 있… SBS 2026.03.13 10:05
불바다 지옥인데도…"방어 또 방어" UAE의 속내 [취재파일] 불바다 된 UAE, 1700대나 맞았다여기는 오만입니다. 그제까지 저는 두바이에서 취재를 하다가 차를 몰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오늘이 3월 11일인데요. SBS 2026.03.13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