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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기뢰밭된 호르무즈, 닿기만 해도 '펑'…"거의 격침"했다는데, 누가 가볼래? 세계적인 원유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 확보를 두고 미국의 이란전쟁 성패가 갈린 가운데, 미군의 공세에도 이란이 이미 기뢰를 깔기 시작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존 힐리 영국 국방부 장관은 영국군 본부에서 기자들에게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 기뢰를 부설하기 시작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설치한 기뢰부설함들을 대부분 격침했다고 주장하고,[도널드 트럼프/미 대통령 : 제 생각엔 호르무즈 해협을 이용해야 합니다. SBS 2026.03.13 15:37
미중, 파리서 고위급 경제 협의…트럼프 방중 앞 의제 조율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미국과 중국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국 방문을 앞두고 고위급 경제협의를 … SBS 2026.03.13 15:07
트럼프 "이란 정권 완전히 파괴 중…오늘 무슨 일 생기는지 보라" ▲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우리는 테러리스트 정권인 이란을 군사적, 경제적, 그리고 다른 모든 방면에… SBS 2026.03.13 14:57
미, 한중일 등 60개 경제 주체 '강제 노동 생산품 수입' 조사 착수 ▲ 제이미슨 그리어 미 무역대표부 대표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현지시간 12일 '강제노동 생산품 수입'과 관련한 무역법 3… SBS 2026.03.13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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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 좋아하게 될 줄 알았다" 트럼프, 잇몸 만개한 이유 백악관에서 열린 '여성의 달' 기념행사.전례 없는 무력으로 이란을 압도하고 있다고 과시했습니다.[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 : 이란 상황은 매우 빠르게 진척되고 있습니다. SBS 2026.03.13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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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채로 끌고 가" 걸려온 전화…8분간의 끔찍 학대 미국 라스베이거스 현지시간 10일 새벽 911로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신고자 : 잠시만요. 방 번호가 어떻게 되셨죠? 어떤 사람이 사육장에 뛰어들어 플라밍고들을 학대하고 한 마리를 가져갔어요.]한 남성이 라스베이거스의 한 호텔의 야생 동물 사육장 울타리를 넘어가 플라밍고를 산 채로 잡아 호텔로 옮기고 있었다는 겁니다.남성에게 잡힌 플라밍고는 비명을 지르고 울부짖고 있었다고 목격자는 전했습니다.[신고자 : 서식지에 가보니 한 마리가 없어졌고 두 마리는 심하게 다쳤어요. SBS 2026.03.13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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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갑자기 사라진 모즈타바 '파란딱지'…머스크, "프리미엄 고객" 논란 의식했나?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로 선출된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옛 트위터 'X'를 통해 본격적인 대내외 선전에 나선 가운데, 그가 유료 구독자… SBS 2026.03.13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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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 몰고 돌진…"보복 테러?" 곳곳서 난리 미국에서 이란 공격에 대한 보복 테러로 의심되는 사건이 잇따랐습니다. 미시간주 유대교 회당에는 괴한이 트럭을 몰고 돌진했고, 버지니아주의 한 대학에서도 괴한의 총격으로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이태권 기자입니다. SBS 2026.03.13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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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10% 급등…러시아산 일시 판매 허용 간밤 국제 유가는 이런 상황들이 합쳐지면서 10% 가까이 급등했습니다. 북해산 브렌트유는 3년 7개월 만에 종가 기준 배럴 당 백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SBS 2026.03.13 12:20
폭탄 투하 "홀인원"…게임 영상으로 또 전쟁 홍보 밈 만든 백악관 ▲ 닌텐도 게임 영상 활용해 폭탄투하 '홀인원' 비유 밈 만든 백악관백악관이 전쟁을 비디오 게임에 비유하며 미군 역량을… SBS 2026.03.13 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