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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 피해 확산…"쓰레기통까지 뒤진다" 멈추지 않는 폭격과 또 반격에 중동 지역 민간인 피해는 커지고 있습니다. 생활에 필수적인 시설들이 무너지면서 사람들이 먹을 걸 찾으려 쓰레기통까지 뒤지고 있고 당장 마실 물도 부족한 상황입니다.한성희 기자입니다. SBS 2026.03.12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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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계자 모즈타바 어디에?…"공습으로 부상" 다음 소식입니다. 이란의 최고지도자로 선출된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아직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습니다. 전쟁 첫날 공습으로 다친 걸로 알려졌는데 어느 정도 부상인지, 언제 모습을 드러낼지는 여전히 불투명합니다.유덕기 기자입니다. SBS 2026.03.12 06:46
트럼프 "시장 잘 버티고 있어…꽤 짧은 시간내 정상화할것"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지시간 11일, "우리는 이란 지도부를 2차례 쓰러뜨렸다"고… SBS 2026.03.12 06:43
"전쟁 끝낼 유일한 방법"…이란이 제시한 '휴전 조건' ▲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미국·이스라엘과의 전쟁 종식을 위한 조건으로 침략 재발 방지 보장 등… SBS 2026.03.12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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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폭격은 표적 오류"…'중재자' 오만도 드론 피격 어린이를 포함해 175명 이상의 민간인이 숨진 이란 초등학교 폭격은 표적을 잘못 설정한 미군의 실수란 군 자체 조사 결과가 나온 걸로 전해졌습니… SBS 2026.03.12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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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선 잇따라 피격…"비축유 방출"에도 유가 5%↑ 밤사이 호르무즈 해협에선 화물선 3척이 이란의 공격을 받고 선원 3명이 실종됐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감이 높아지면서 국제 유가는 5% 급등했습니다.뉴욕에서 김범주 특파원입니다. SBS 2026.03.12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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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뢰부설함 대부분 제거…표적 5,500개 이상 타격"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에 있는 수중 지뢰, 기뢰 설치용 선박들을 대부분 제거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란 전쟁은 언제든 자신이 끝내고 싶을 때 끝날 거라고 말했지만, 이스라엘은 끝까지 갈 생각이고, 이란도 마지막까지 저항하겠단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오늘 첫 소식 워싱턴에서 이한석 특파원입니다. SBS 2026.03.12 06:10
트럼프 "기뢰부설함 대부분 제거…호르무즈 통행해야"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지시간 11일,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의 이란 기뢰부설함들을 대부분 제거했다면서, 이곳을 통해 석유를 운반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워싱턴 DC의 백악관을 떠나 오하이오주로 향하는 길에 기자들과 만나 "하룻밤 사이에 기뢰부설함을 대부분 제거했다"며 "그들의 거의 모든 함정, 그들의 해군은 거의 사라졌다"고 말했습니다.그러면서 '석유 회사들에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석유 운송 재개를 독려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그렇게 해야 한다. SBS 2026.03.12 03:49
"최소 175명 숨진 이란 학교 공격, 미군 표적 오류 탓" ▲ 지난달 28일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초등학교 폭격으로 최소 175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최소 175명의 사망자를 낸 이란 여자초등… SBS 2026.03.12 02:03
"트럼프 행정부, 유가 상승 3∼4주 감당 가능하다고 판단"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란과 전쟁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유가 상승으로 심각한 타격이 있기 전까지 3∼4주 … SBS 2026.03.12 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