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아르메니아와 민간 원자력 협력키로…"에너지 안보 강화" ▲ 밴스 미 부통령과 니콜 파시냔 아르메니아 총리미국과 구소련 출신 독립국인 아르메니아가 9일 민간 원자력 분야 협력에 나섭니다.이는… SBS 2026.02.10 04:46
엡스타인 여파 퇴진 압박 영 총리, 당내 반란 진화 안간힘 ▲ 영국 키어 스타머 총리미국 억만장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 문건 공개의 여파로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에 대한 퇴진 압박이 이어지… SBS 2026.02.10 04:45
미군, 카리브해서 인도양으로 도주한 제재 대상 유조선 승선 ▲ 미국 국방부는 카리브해에서 미군의 봉쇄를 피해 도주한 유조선 아퀼라II호를 인도양까지 추적해 승선했다고 9일 밝혔다. 사진은 국방… SBS 2026.02.10 04:43
네타냐후, 미·이란 핵협상에 트럼프 회담 앞당겨 ▲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미국과 이란의 핵협상 재개와 관련해 미국… SBS 2026.02.10 00:57
"헝가리 삼성 배터리 공장 3년 전 발암물질 은폐" ▲ 삼성헝가리 괴드시에 있는 삼성 배터리 공장이 발암성 화학물질을 배출하고도 이를 고의로 은폐했다는 의혹이 현지 매체에 의해 제기됐습… SBS 2026.02.10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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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급 인기·선명한 공약…"강한 일본" 통했다 자민당 압승의 가장 큰 요인은 다름 아닌 다카이치 총리의 인기입니다. 아이돌급 인기로 표현될 정도인데, 여성 총리에 대한 호감 그리고 강한 일본을 표방하는 선명한 메시지로 유권자의 표심을 사로잡았다는 분석입니다.이어서 유덕기 기자입니다. SBS 2026.02.10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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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민당 단독 316석 '압승'…"개헌 힘있게 추진" 일본 총선에서 다카이치 총리가 이끈 자민당이 중의원의 ⅔가 넘는 의석을 차지하며 압승을 거뒀습니다. 자민당 단독으로 개헌안을 발의할 수 있는 의석수를 확보한 것입니다. SBS 2026.02.10 0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