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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록'과 '금빛 미소' 기대하세요!" 한국 쇼트트랙의 자존심, 최민정 선수가 밀라노 올림픽 출격 준비를 마쳤습니다. 각종 대기록이 걸린 이번 대회에서 마지막 순간, 금빛 미소를 보여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홍석준 기자입니다. SBS 2026.02.09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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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훈련, 2주 알바…"여보" 첫 메달에 눈물 펑펑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남자 스노보드 평행 대회전에서 우리 선수단의 첫 메달이 나왔습니다. 37살 김상겸 선수가 깜짝 은메달을 따낸 건데요. SBS 2026.02.09 20:44
'사상 첫 아시아단체선수권 제패' 한국 여자배드민턴 금의환향 ▲ 배드민턴 여자 국가대표팀 귀국2026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사상 첫 우승을 달성한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금의환… SBS 2026.02.09 19:49
펜싱 남녀 에페 대표팀, 월드컵 단체전 동반 은메달 ▲ 여자 에페 월드컵 준우승한 임태희, 박소형, 송세라, 박진주한국 펜싱 남녀 에페 대표팀이 월드컵에서 나란히 단체전 은메달을 목에 … SBS 2026.02.09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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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초등학생이 어느새…!" '영원한 모비스맨' 함지훈의 은퇴 배웅하는 양동근 감독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프로농구 현역 최고령 선수, 현대모비스의 '전설' 함지훈의 은퇴 투어가 시작되었습니다. 정든 코트… SBS 2026.02.09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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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전 4기 끝에 '깜짝 은메달'…'37살 스노보더' 김상겸 인터뷰 '스노보드 맏형' 김상겸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에 첫 메달을 안겼습니다.한때 일용직까지 병행하… SBS 2026.02.09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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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리포트] 아내와 함께 '뜨거운 눈물'…'일용직 생활'하며 기적의 은메달 37살의 스노보드 대표팀 맏형 김상겸이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의 첫 메달을 따낸 소감을 전했습니다.[김상겸/스노보드 국가대표 : 올림픽 메달은 하늘에서 정해준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기적이라고 생각합니다. SBS 2026.02.09 15:38
프로야구 NC 김주원 "WBC 출전 영광…데이비슨과 맞대결도 기대" ▲ 훈련 중인 김주원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유격수 김주원이 3월 월드베이스볼 클래식 출전을 앞두고 "좋은 플레이로 보답하겠다&… SBS 2026.02.09 15:25
대한체육회,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특집 홈페이지 운영 ▲ 동계 올림픽 소식을 전하는 대한체육회 개설 대회 홈페이지대한체육회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기간 대한민국 선수단의 … SBS 2026.02.09 14:01
오현규 "데뷔골 꿈만 같은 일…승리 못해 아쉬워" ▲ 데뷔골 터뜨린 오현규튀르키예 베식타시 유니폼을 입은 지 단 나흘 만에 데뷔포를 가동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오… SBS 2026.02.09 1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