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암 유발 가능성' 엘러간 인공유방…소비자들 손배 1심 패소 ▲ 서울중앙지법희귀암 유발 가능성이 제기된 제약사 엘러간의 인공유방 보형물에 대한 손해배상 소송 1심에서 소비자들이 패소했습니다.법조… SBS 2026.01.17 09:13
동영상 기사
[뉴스토리] 영하 10도인데 "추워도 뛴다"…겨울 러너들의 진심 '1천만 러너 시대'...겨울에 더 뜨거운 러닝 열풍2026년 새해 첫날, 최저기온 영하 10도를 기록한 강추위에도 3,000명이 넘는 참가자들이 '2026 새해일출런'에 모였다. SBS 2026.01.17 09:00
동영상 기사
'신문지 6장' 자리마저…교도소 미어터지자 가석방? 법무부가 올해부터 매달 약 1,340명의 수감자를 가석방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범죄자들을 왜 풀어주는 건지 의문이 드는데 법무부가 이런 선택을 하는 이유는 뭘까요? 가석방 인원을 계속 늘리는 이유는 현재 교도소가 포화 상태이기 때문입니다.올해 1월 9일 기준, 전국 교정시설의 수용률은 약 130%.범죄 발생이 잦은 대도시 인근 서울 부산 인천 구치소는 수용률이 약 150%로 과밀 문제가 심각합니다.OECD 평균 수용률이 110%인 걸 생각하면 상당히 높은 수준이죠.한국은 현재 수용자 1명당 0.78평∼1평 정도를 제공합니다.신문지 크기로 비유하자면 6장 정도입니다.수용률이 높으면 이 6장이 점점 줄어드는데요, 수용률이 130%인 교도소는 각 수형자가 신문지 약 4.6장 크기에서 생활해야 합니다.2022년 대법원은 수용자 1인당 약 0.6평 미만의 과밀 수용은 위법이라 판단했고, 작년 인권위 또한 일부 수용자들이 약 0.6평 때로는 약 0.4평에 지낸 것에 대해 "헌법상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훼손한다."라며 개선할 것을 권고했죠.대법원이 위법이라 판결한 선례가 있는 만큼 좁은 곳에 수감된 수용자들은 이를 두고 인권 침해라며 국가를 상대로 소송을 진행 중입니다.지난 10년간 수용자가 제기한 민사상 손해배상만 1천331건 이때 발생하는 배상금은 모두 세금으로 충당됩니다.또 교도소 내 분란도 많아질 수밖에 없다는데요.[김안식/백석대 범죄교정학과 교수 : 모든 수용자는 형이 확정되면 작업을 해야 됩니다. SBS 2026.01.17 07:41
동영상 기사
'오천피' 임박한 코스피…뜯어보면 빈익빈 부익부 코스피가 새해 들어 11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5천 포인트가 눈 앞에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짧은 시간 안에 빠르게 오른 데다, 반도체와 대형주 위주의 과도한 쏠림 현상이 앞으로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단 분석도 나옵니다.김혜민 기자입니다. SBS 2026.01.17 07:30
동영상 기사
TV가 못 담던 색까지…"혁신적" 한국 연구팀 일냈다 국내 연구진이 개발한 차세대 디스플레이의 연구 성과가 세계 최고 권위의 학술지, '사이언스' 표지 논문으로 선정됐습니다. 색 재현과 전력 효율 수명까지 뛰어나다는 건데, 한국이 주도하는 디스플레이 시장에 변화가 올지 주목됩니다.정구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26.01.17 07:28
동영상 기사
통합특별시 20조 지원에…"획기적" "미흡" 엇갈린 반응 대전광역시와 충청남도,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의 행정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는 가운데, 정부가 통합특별시 한 곳에 해마다 5조 원씩, 앞으로 4년… SBS 2026.01.17 07:19
동영상 기사
[단독] 이혜훈 '영종도 계약서' 입수…양도세 탈루 의혹 다음주 청문회가 예정된 이혜훈 장관 후보자는 영종도 땅 투기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저희가 땅 매도 계약서를 입수했는데, 44억 원에 땅을 팔아 30억 원이 넘는 차익을 본 걸로 파악됐습니다. SBS 2026.01.17 07:15
동영상 기사
[단독] 경찰, 강선우 제명 근거 된 '공관위 녹취록' 확보 지난 2022년 지방선거 공천 헌금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당시 김경 서울시의원의 단수공천을 결정했던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 회의 녹취록을 확보한 걸로 확인됐습니다. SBS 2026.01.17 07:13
동영상 기사
굳은 표정으로 허공…징역 5년 선고에 얼굴 붉어져 나흘 전 내란 재판에서 윤 전 대통령은 자신에게 사형이 구형되자 어이가 없다는 듯 헛웃음을 지어 보였죠. 하지만 첫 선고가 나온 어제는 정반대의 모습이었습니다. SBS 2026.01.17 07:10
동영상 기사
"계엄 밀행성" 주장 기각…공수처 체포방해 혐의도 유죄 윤석열 전 대통령은 계엄 당시 국무회의가 제대로 열리지 않은 건 계엄의 밀행성과 신속성 때문이라는 주장을 펼쳤는데, 어제 재판부는 이를 정당한 … SBS 2026.01.17 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