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반정부 시위 진압 과정서 적신월사 직원도 숨져 ▲ 지난 9일 이란 테헤란 시내의 반정부 시위이런 반정부 시위가 당국의 강경 진압으로 최대 2만 명이 숨졌다는 관측까지 나오는 상황에… SBS 2026.01.15 23:49
러시아 "영국대사관 외교관 스파이로 확인" 추방 조치 ▲ 러시아 외무부러시아 영국대사관의 외교관 1명을 '스파이'로 확인했다며 추방 조치했습니다.러시아 외무부는 현지시각 1… SBS 2026.01.15 23:32
트럼프, 거세지는 미네소타에 시위에 "내란법 발동할 수 있어" ▲ 2026년 1월 13일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한 주택가에서 이민세관단속국 등 소속 요원들이 최루탄을 뿌리며 시위를 진압하… SBS 2026.01.15 23:20
독일, 그린란드에 병력 파견하며 "중·러 북극 위협 대응" ▲ 15일 독일 공군의 에어버스 A400M 수송기가 독일 분스토르프 공군기지에 착륙하고 있다.미국과 덴마크 간 갈등이 불거진 덴마크령… SBS 2026.01.15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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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라인 존중해야"…"매입 비용 1천조 원" 미국과 덴마크, 그린란드 외무장관이 덴마크령 그린란드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덴마크는 그린란드 영유권을 존중하라며 넘보지 말라고 강조했는데, 미국 안에선 그린란드 매입 비용으로 최대 1천조 원이 거론되고 있습니다.워싱턴 김용태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SBS 2026.01.15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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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영공 폐쇄·미 항모 이동…이란 '일촉즉발' 이란 정부의 강경 진압으로 최대 2만 명이 숨졌다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이란의 반정부 시위가 일시적으로 진정된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미국이 항모 전단을 중동으로 이동시키고, 이란이 한때 영공을 폐쇄하면서 군사적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김민표 기자입니다. SBS 2026.01.15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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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만에 또 참사…"같은 건설사가 또" 커지는 분노 어제 태국에서 공사장 크레인이 열차를 덮친 참사는, 한국인 남성 1명을 포함해 희생자가 모두 32명으로 늘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또다시 비슷한 사고가 나서 2명이 숨졌습니다. SBS 2026.01.15 21:00
건강 문제 첫 조기 귀환…ISS 우주비행사 4명 지구 안착 ▲ 조기 귀환 ISS 우주비행사 4명을 태운 우주선이 캘리포니아 인근 해상에 착수한 모국제우주정거장 운영 역사상 처음으로 건강 문제 … SBS 2026.01.15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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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형 멈췄다고?" "시신 가방 보셨잖아요!" 이거 다 '트럼프 계획'?…"미국, 도망치지마!" 병원까지 닥치더니 (트럼프 NOW)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 정부의 반정부 시위대 무차별 살해와 관련, "우리는 이란에서 살해가 중단됐다고 들었다"… SBS 2026.01.15 18:11
TSMC 작년 사상최대 실적…4분기 순익 35%↑ '서프라이즈' ▲ 타이완 TSMC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타이완 TSMC가 인공지능 칩 수요에 힘입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올렸습니다.특히 지… SBS 2026.01.15 1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