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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비적대국 선박만 통과"…정부는 '신중 기류'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해 온 이란이 해협을 선별적으로 개방하겠다는 뜻을 공식화했습니다. 이란은 유엔 안보리와 국제해사기구에 '비적대적 선박'에 한해 통과를 허용하겠다고 통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