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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정준하, 미담 마르지 않던 이유 있었다…"남몰래 20년 숨은 선행" 개그맨 정준하를 향한 미담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단순한 일회성 기부가 아니라 무려 20년 동안 소아암 환아들과 가족들을 위해 남몰래 봉사와 후원을 이어온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최근 유튜브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14년 전 한 방송에서 정준하에게 후원을 받았던 암 투병 환자의 가족이 등장해 "정준하 씨 덕분에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며 뒤늦은 감사 인사를 전하는 영상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