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4시간 이내 속보 및 알림을 표시합니다.
'19살 괴물', 황선우 꺾고 우승…나고야행 확정! 한국 수영의 19살 괴물 김영범 선수가 대표 선발전 자유형 100m에서, 황선우를 꺾고 정상에 올라 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따냈습니다.하성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