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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격범은 명문대 출신 31살 강사…체포 직후 남긴 말 체포된 용의자의 신원도 밝혀졌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명문대를 졸업하고 학원 강사로 일하던 30대 미국인 남성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관련성은 없어 보인다고 말했습니다.임찬종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