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득이는 암흑의 통찰력 - 기리노 나쓰오 '일몰의 저편' [북적북적] 북적북적 327 : 번득이는 암흑의 통찰력-기리노 나쓰오 '일몰의 저편' "우편함을 보니 '마쓰 유메이' 귀하라고 적힌 커다란 파란 … SBS 2022.01.30 07:16
음악, 당신에게 무엇입니까?[북적북적] 북적북적 325 : 음악, 당신에게 무엇입니까 음악을 듣는다는 행위는 수영을 떠올리게 합니다. 손 씻을 때도 물을 만지고 비 맞을 일도 있지만 … SBS 2022.01.16 09:17
북적북적, 2021년을 보내며…'믿을 만한 책 친구'가 되겠습니다. [북적북적] 북적북적 322 : 북적북적, 2021년을 보내며...'믿을 만한 책 친구'가 되겠습니다. 올해도 닷새 밖에 남지 않은 2021년의 마지막 일요… SBS 2021.12.26 07:22
정여울 '끝까지 쓰는 용기' [북적북적] 북적북적 321 : 정여울 '끝까지 쓰는 용기' "제가 엄청나게 잘 쓴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다만 매일 쓰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기뻐합니다… SBS 2021.12.19 08:01
내 마음에 불을 켠 그 맛!…<불현듯, 영화의 맛> [북적북적] 북적북적 320 : 내 마음에 불을 켠 그 맛!.. "여기요, 라면 하고 공깃밥 하나 주세요. 라면은 면은 오뚜기 진라면에 수프는 삼양라… SBS 2021.12.12 07:07
정치적 동물의 길 《인간으로 사는 일은 하나의 문제입니다》 - 김영민 [북적북적] 북적북적 319 : 정치적 동물의 길 《인간으로 사는 일은 하나의 문제입니다》 – 김영민 정치는 권력욕을 주체 못하는 중늙은이들에게 … SBS 2021.12.05 07:04
이토록 다정소중한 선물! - 김혼비 <다정소감> [북적북적] 북적북적 318 : 이토록 다정소중한 선물! - 김혼비 "주저앉고 싶은 순간마다 "내가 무능력했지 무기력하기까지 할까 봐!"… SBS 2021.11.28 07:36
내 마음의 단골집이 돌아왔다! '아무튼, 술집' [북적북적] 북적북적 315 : 내 마음의 단골집이 돌아왔다! "나만의 리듬을 갖게 된 건 술집에서였다. 나는 술집의 모든 것이 이상할 정도로 익숙하… SBS 2021.11.07 07:10
느려도 끝까지『거북이 수영클럽』- 이서현 [북적북적] 북적북적 313 : 느려도 끝까지『거북이 수영클럽』- 이서현 호주에 조지 코로네스라는 할아버지 수영선수가 있었다. 올해 102세로 세상을 떠나신… SBS 2021.10.24 07:30
평생의 미로를 함께 걸을 책 - 카프카 '성' [북적북적] 평생의 미로를 함께 걸을 책 - 카프카 '성' "K가 도착한 것은 늦은 저녁때였다. 마을은 깊은 눈 속에 묻혀 있었다. 성이 서 있는 산… SBS 2021.10.17 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