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사, '공도동망'과 '모두상생' 중 선택은? [이브닝 브리핑] 설마 하던 일이 가시권 안에 바짝 다가왔습니다. 대한민국 경제의 심장이라 할 수 있는 삼성전자가 멈춰 설 수 있는 위기입니다. 중앙노동위원회의 사후조정마저 결렬됐습니다. SBS 2026.05.13 16:43
[취재파일] 유인태가 꼽은 '정치에 안 맞는 사람들'…안철수·조국, 그런데 한동훈은?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이 정치 아닌 다른 길을 가는 게 나았다고 평가한 정치인들이 있습니다. 안철수 의원, 조국 대표, 그리고 황교안 전 총리입니다. SBS 2026.05.12 19:21
두 배 빨리 데워진 바다…갈매기 산란이 14년째 빨라진다 [취재파일] 지난달 22일, 경남 통영항. 배는 동남쪽으로 한 시간 반을 달렸다. 망망대해 위에 거제도와 일본 쓰시마섬 사이, 한 점처럼 떠 있던 섬이 서서히 다가왔다. SBS 2026.05.12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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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구 다 끝났다는데 맨땅…"자격증 삽니다" 충격의 정체 [취재파일] "2∼3년 이내에 다 죽을 겁니다" 지난해 서울 면적의 1.6배, 10만 핵타르의 산이 불탔습니다. 이렇게 한 번 불 나고 나면 산 어떻게 될까요? 저는 불에 탄 산들 잘 회복할 수 있도록 정부가 여러 사업을 하는 줄 알았는데, 실제 취재를 해보니까 참 문제가 많았습니다. SBS 2026.05.11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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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랴부랴 전기차 '손절' 40조 적자…중국차가 웃는 이유 [취재파일] 스텔란티스 223억 유로 적자, 다 전기차 때문? 파리입니다. 오늘은 자동차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이곳 프랑스의 대표적인 자동차 브랜드는 푸조와 르노입니다. SBS 2026.05.11 09:07
'여름 불청객'에서 '기후 외래종'으로…다음은 무엇이 올까? [취재파일] 인천 계양산. 등산로를 따라 한 시간을 올랐다. 선선한 바람이 부는 정상에는 등산객도 적지 않았다. 정상에 도착하니 국립생물자원관 연구진이 자리를 잡고 있었다. SBS 2026.05.11 09:01
"아동 최선의 이익"은 왜 기다림이 되었나 ② [취재파일] 공공 입양체계를 둘러싼 논쟁에선 한 가지 역설적인 장면이 반복되고 있다. 절차 지연을 비판하는 예비 양부모들도, 공공 체계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정부와 아동권리보장원도, 신중한 심사를 강조하는 법원과 전문가들도 모두 같은 표현인 "아동 최선의 이익" 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SBS 2026.05.10 09:00
"아동 최선의 이익"은 왜 기다림이 되었나 ① [취재파일] 김선희┃예비 양부모 "자격 심의 통과하고 나서 기관 측에서 어떠한 연락도 먼저 받은 적이 없어요. SBS 2026.05.09 09:00
한 전화번호에 18개 유령회사, 데이터로 해부한 '산림 카르텔'의 실체 [취재파일] "산아, 우뚝 솟은 푸른 산아. 철철철 흐르듯 짙푸른 산아. 숱한 나무들, 무성히 무성히 우거진 산마루에 금빛 기름진 햇살은 내려오고." 박두진 시인의 「청산도」첫 구절입니다. SBS 2026.05.0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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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 울린 카라의 '미스터'…5만 명 모여 "그만해라" 분노 [취재파일] 카라 '미스터', 응원봉까지 등장...개헌 반대 집회 가보니 지난 일요일, 5월 3일은 일본의 헌법기념일이었습니다. 2차대전 패전을 교훈 삼아 앞으로 영원히 전쟁을 하지 않고 군대를 갖지 않겠다는 반성을 담은 평화 헌법의 의미를 되새기는 날입니다. SBS 2026.05.08 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