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지지율 한 달째 상승…실제 표로 이어질까? [이브닝 브리핑] 6.3 지방선거를 채 20일도 남겨두지 않은 시점, 보수층 결집이 진행되는 걸까요? 한국갤럽 정례조사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이 4주째 상승하고 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SBS 2026.05.15 15:57
삼성전자 노사, '공도동망'과 '모두상생' 중 선택은? [이브닝 브리핑] 설마 하던 일이 가시권 안에 바짝 다가왔습니다. 대한민국 경제의 심장이라 할 수 있는 삼성전자가 멈춰 설 수 있는 위기입니다. 중앙노동위원회의 사후조정마저 결렬됐습니다. SBS 2026.05.13 16:43
[취재파일] 유인태가 꼽은 '정치에 안 맞는 사람들'…안철수·조국, 그런데 한동훈은?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이 정치 아닌 다른 길을 가는 게 나았다고 평가한 정치인들이 있습니다. 안철수 의원, 조국 대표, 그리고 황교안 전 총리입니다. SBS 2026.05.12 19:21
두 배 빨리 데워진 바다…갈매기 산란이 14년째 빨라진다 [취재파일] 지난달 22일, 경남 통영항. 배는 동남쪽으로 한 시간 반을 달렸다. 망망대해 위에 거제도와 일본 쓰시마섬 사이, 한 점처럼 떠 있던 섬이 서서히 다가왔다. SBS 2026.05.12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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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구 다 끝났다는데 맨땅…"자격증 삽니다" 충격의 정체 [취재파일] "2∼3년 이내에 다 죽을 겁니다" 지난해 서울 면적의 1.6배, 10만 핵타르의 산이 불탔습니다. 이렇게 한 번 불 나고 나면 산 어떻게 될까요? 저는 불에 탄 산들 잘 회복할 수 있도록 정부가 여러 사업을 하는 줄 알았는데, 실제 취재를 해보니까 참 문제가 많았습니다. SBS 2026.05.11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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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랴부랴 전기차 '손절' 40조 적자…중국차가 웃는 이유 [취재파일] 스텔란티스 223억 유로 적자, 다 전기차 때문? 파리입니다. 오늘은 자동차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이곳 프랑스의 대표적인 자동차 브랜드는 푸조와 르노입니다. SBS 2026.05.11 09:07
'여름 불청객'에서 '기후 외래종'으로…다음은 무엇이 올까? [취재파일] 인천 계양산. 등산로를 따라 한 시간을 올랐다. 선선한 바람이 부는 정상에는 등산객도 적지 않았다. 정상에 도착하니 국립생물자원관 연구진이 자리를 잡고 있었다. SBS 2026.05.11 09:01
"아동 최선의 이익"은 왜 기다림이 되었나 ② [취재파일] 공공 입양체계를 둘러싼 논쟁에선 한 가지 역설적인 장면이 반복되고 있다. 절차 지연을 비판하는 예비 양부모들도, 공공 체계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정부와 아동권리보장원도, 신중한 심사를 강조하는 법원과 전문가들도 모두 같은 표현인 "아동 최선의 이익" 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SBS 2026.05.10 09:00
"아동 최선의 이익"은 왜 기다림이 되었나 ① [취재파일] 김선희┃예비 양부모 "자격 심의 통과하고 나서 기관 측에서 어떠한 연락도 먼저 받은 적이 없어요. SBS 2026.05.09 09:00
한 전화번호에 18개 유령회사, 데이터로 해부한 '산림 카르텔'의 실체 [취재파일] "산아, 우뚝 솟은 푸른 산아. 철철철 흐르듯 짙푸른 산아. 숱한 나무들, 무성히 무성히 우거진 산마루에 금빛 기름진 햇살은 내려오고." 박두진 시인의 「청산도」첫 구절입니다. SBS 2026.05.09 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