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진흥재단, 박미석 내정자 표절 의혹 조사 SBS 뉴스 Seoul 작성 2008.02.24 07:53 수정 2008.02.26 10:5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학술진흥재단은 청화대 사회정책수석 박미석 내정자가 연구 논문을 표절했다는 의혹에 대해 진상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재단측은 박 내정자를 포함한 공동 연구자 5명에게 지난 2002년부터 3년간 공적기금 3억 원을 지원했는데, 이들이 작성한 논문에서 표절 의혹이 불거져 조사가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박 내정자가 논문을 발표한 학회측에 표절 여부에 대한 판정을 의뢰하고, 박 내정자에 대해서는 조만간 소명 자료 제출을 요청할 방침입니다. 관/련/정/보 ◆ "'땅부자 내각' 말이 되냐"…청문회 거부 시사 ◆ "재산 많다는 이유로 자격 없다는 건 흑백논리" ◆ 고혈압에 폐결핵…장관후보자 5명이 병역면제 ◆ 교수출신 공직자 '논문표절 의혹' 왜 잇따르나 ◆ 한승수 후보자 과거 전력 도마…훈장 반납하나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부 경장, 실종 15건 소재 확인하고도 사망으로 적었다" "5번 신고했는데" 30대 여성 참변…'스마트워치' 울렸다 2시간 감금시켜 놓고 알몸 찍어댔다…한밤 의정부 발칵 "다 계획해놨었는데"…증조부 친일 논란 배우 하영 결국 동영상 기사 "꼬박꼬박 갚은 사람만 바보냐"…6조 빚 탕감 논란 일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