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이어 스키즈까지 보이콧…그래미 '아시안 팝' 신설 후폭풍 ▲ 스트레이키즈 방탄소년단에 이어 K-팝 대표 그룹 스트레이 키즈도 그래미 시상식 보이콧에 동참했습니다. 현지시간 2일 빌보드와 BBC방송 등에 따르면 JYP엔터테인먼트는 스트레이 키즈가 내년 개최되는 제69회 그래미 시상식에 음악을 출품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6.10.03 09:20
깨웠다고 걷어차고, 단속엔 행패…술 취한 이들의 최후 ▲ 음주단속 술에 취해 길바닥에 누워 있다 자신을 깨운 경찰관의 얼굴을 걷어찼거나, 음주 측정을 거부하거나 음주단속 경찰관들에게 욕설하며 행패를 부린 이들이 법의 심판을 받았습니다. SBS 2026.10.03 09:13
아르헨티나 시민권 4억 7천만 원에 판다…'황금 여권' 남미 첫 도입 ▲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 국제통화기금의 지원을 받고 있는 아르헨티나 정부가 남미 국가 최초로 시민권 투자 프로그램, 이른바 '황금 여권' 제도를 도입합니다. SBS 2026.10.03 09:11
"부르는 게 값" 자폐 치료비…사설 치료센터 '통계'도 없는 정부 [취재파일] 무더웠던 지난 8월 어느 날, 대구의 한 회의실에 발달장애 자녀를 키우는 부모님 70여 명이 모였습니다. 대구의 '함께하는 장애인 부모회'에서 미국 공립학교 특수교사를 초청해 부모님들을 대상으로 행동치료에 대해 짧게나마 배울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였습니다. SBS 2026.10.03 09:01
유족이 호미 들고 찾은 유해…뒤늦게 시작된 재수색 [취재파일] <참사와 재난, 그 이후> 취재파일 읽기 ☞ 수색·확인·재발방지...유족에게 넘어온 국가의 일 ☞ 죽음의 이유를 모른 채 애도할 수 있을까? 김성철 씨는 179명이 숨진 12·29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아내와 딸을 잃었다. SBS 2026.10.03 09:00
'채상병 괴문서' 작성 관여했다고 진급 보류…법원 "취소해야" ▲ 채상병 사망 사건 고 채수근 상병 사망 당시 이른바 '국방부 괴문서' 작성에 관여했다는 이유로 진급이 보류된 군법무관이 불복 소송을 내 이겼습니다. SBS 2026.10.03 08:33
6년간 과태료만 136억 원…법원, 장애인 고용률 단 2.7% ▲ 대법원 전경 법원이 최근 6년간 장애인 고용 의무를 제대로 지키지 않아 136억 원이 넘는 과태료를 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 대법원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용민 의원실에 낸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법원 일반직 공무원 정원 1만 7천863명 가운데 장애인 고용인원은 476명으로 고용률이 2.7%에 그쳤습니다. SBS 2026.10.03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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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가 지켜본 16시간 비행…판다 2마리의 특별 임무?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의 지난달 방미 직후, 미국 애틀랜타에 자이언트 판다 1쌍이 도착했습니다. 중국이 '판다 외교'를 다시 시작한 것인데요. SBS 2026.10.03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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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난에 '합숙 훈련소'까지…"마지막 도전" 20대 취업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6%나 줄면서 글로벌 금융위기나 코로나 19 직후보다 더 큰 감소 폭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극심한 취업난 속에 합숙형 취업 훈련소까지 등장했는데요. SBS 2026.10.03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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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만 개 넘게 팔렸는데…"주사펜 어떻게 버려요?" 올해 상반기에만 한 비만 치료 주사제가 1천만 개 넘게 공급되는 등 국내 사용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정에서 쓰고 난 뒤 주사 도구를 어디에 버려야 하는지 지침이나 안내는 마련돼 있지 않아서 혼선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SBS 2026.10.03 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