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크로로 공연 표 싹쓸이…8년간 24억 원 되판 암표상 ▲ 암표 거래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해 공연·스포츠 입장권과 열차 승차권 등을 대량으로 선점한 뒤 웃돈을 붙여 되판 암표 판매자가 대거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SBS 2026.09.20 09:59
'이재성 선발' 마인츠, 묀헨글라트바흐와 난타전 끝에 전승 ▲ 슈팅하는 이재성 축구 대표팀 미드필더 이재성이 선발로 출전한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마인츠가 묀헨글라트바흐를 상대로 시즌 첫 역전승을 따냈습니다. SBS 2026.09.20 09:56
경찰 "불법 성인PC방 387건 적발…처분 사전통지 소요 기간 감소" ▲ 경찰청, 불법 성인 PC방 집중단속 경찰의 불법 성인 PC방 적발 이후 지방자치단체가 행정처분 사전통지에 나서기까지 걸리는 기간이 대폭 줄어들었다고 경찰이 밝혔습니다. SBS 2026.09.20 09:51
'토착비리' 1,863명 적발…면사무소서 14억 횡령 사례도 ▲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경찰의 토착비리 특별단속 결과 1,800여 명이 적발되고 이중 20여 명이 구속됐습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지난 3월부터 6달간 토착비리 관련 1,863명을 단속하고 729명을 검찰에 넘겼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26.09.20 09:46
이른 아침부터 옥상 올라가더니…천막 앞 수상한 움직임 ▲ 경찰차 다세대주택 옥상에 불을 지른 거주민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자신이 거주하는 다세대주택 옥상에 불을 지른 혐의로 50대 남성 A 씨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26.09.20 09:28
"정부, 북한 지원 의료품 1천431개 선정…엑스레이·제세동기 포함" ▲ 평양시 외곽 강동군병원 준공식에 참석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기념 연설을 하고 있는 모습 정부가 대북 의료지원 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지원 물품이 의료용 소모품이 아닌 엑스레이 등 1천400여 개의 의료 물품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26.09.20 09:08
건수는 줄었는데 탄 면적은 15배…그 앞에 세울 헬기는 4년째 오지 않는다 [취재파일] 앞선 다섯 편에서 3천200억 원짜리 초대형 헬기 사업이 어디서부터 어떻게 어긋났는지를 봤습니다. 마지막 편은 결국 초대형 헬기는 필요한가. 필요하다면, 지금처럼 구매하는 것이 맞는가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에 대한 답을 내려보고자 합니다. SBS 2026.09.20 09:00
국익 고려했다는 산림청, 안 되면 접는다? [취재파일] 그동안 <흔들리는 초대형 헬기 사업> 취재파일 시리즈에서는 산림항공본부와 미국 업체 콜롬비아 헬리콥터스의 초기 계약과 계약 변경 과정, 군용 헬기 재제작 기종을 도입하기 위해 필수적인 인증 문제, 2029년까지 이어질 남은 계약에 대한 우려 등을 정리했습니다. SBS 2026.09.20 09:00
미 중부사령부 "호르무즈 원유 10억 배럴↑ 수송지원…이란은 0" ▲ 브래드 쿠퍼 미 중부사령부 사령관 최근 수개월간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10억 배럴 이상의 원유가 수송됐다고 미군 중부사령부가 현지시간 19일 밝혔습니다. SBS 2026.09.20 08:50
김민선, KLPGA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3R 단독 선두 ▲ 3라운드 단독 선두 김민선 KLPGA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김민선이 5타를 줄이며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김민선은 안산시 더헤븐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뽑아내며 5언더파를 쳤습니다. SBS 2026.09.20 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