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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낙마 사유 없다" vs "임명하면 거리 투쟁"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검증 없이 끝났고, 그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결격 사유 없는 적임자라고 엄호하는 반면, 국민의힘은 임명을 강행한다면 거리 투쟁을 나설 거라고 밝혔습니다. SBS 2026.09.17 0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