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두둔' 미 공화의원들, 이번엔 한국 정부에 정통망법 압박 서한 ▲ 짐 조던 하원 법사위원장 미국 의회에서 쿠팡 입장을 두둔해 온 공화당 소속 연방하원 의원들이 지난달 한국에서 시행된 개정 정보통신망법을 두고 압박성 항의 서한을 한국 정부에 보냈습니다. SBS 2026.08.07 05:16
우간다 국대 출신 축구 선수, 강도 추정 괴한에 피살 ▲ 6일 우간다 수도 캄팔라 성베드로 성당에서 전날 숨진 데이비드 오워리 선수의 추모 미사가 시작하기 앞서 축구 선수들이 그의 관 옆에 서 있다. SBS 2026.08.07 05:13
'111차례 묵비권' 파우치에 미 의회모독죄…상원 상임위 통과 ▲ 지난달 29일 청문회에 참석한 앤서니 파우치 전 소장 미국 연방 상원 국토안보위원회는 최근 청문회에서 묵비권을 행사한 앤서니 파우치 전 국립 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을 상대로 '의회모독죄'를 적용키로 했습니다. SBS 2026.08.07 04:27
미 상원서 대북 인도적 지원 법안 5년 만에 재발의 ▲ 미 연방의회 의사당 미국 연방 상원에서 대북 인도적 지원 법안이 5년 만에 재발의됐습니다. 현지시간 6일 미 의회조사국 홈페이지에 따르면 상원 은행·주택·도시문제위원회 소속인 에드 마키 의원은 전날 해당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SBS 2026.08.07 04:22
미 진보 좌장 샌더스, 한국계 주지사 후보에 "공개지지 않겠다" ▲ 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후보 미국 강성 진보 민주사회주의자의 대부인 버니 샌더스 연방 상원의원이 위스콘신 주지사에 도전하는 민주당 소속 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후보에 대한 공개 지지에 선을 그었습니다. SBS 2026.08.07 04:20
시리아 수도 외곽서 미니버스 폭발…"최소 2명 사망·10여 명 부상" ▲ 6일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 외곽 자라마나에서 폭발한 미니버스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 외곽에서 현지시간 6일 미니버스가 폭발해 최소 2명이 숨지고 10여 명이 다쳤습니다. SBS 2026.08.07 04:17
미 민주, 트럼프 측에 30억원 건넨 한국 기업 정조준…"잠재적 뇌물"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미국 민주당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가족 기업에 지난해 200만 달러, 당시 환율로 약 30억 원을 건넨 한국 기업을 잠정적인 '뇌물 공여자'로 보고 조사에 나섰습니다. SBS 2026.08.07 04:17
미군, 북한 미사일에 "동맹과 긴밀 협의…미 본토·동맹 방어 전념" ▲ 발사되는 북한 전술탄도미사일 미군이 현지시간 6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미국은 미국 본토와 해당 지역 동맹국들의 방어를 위해 계속 전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26.08.07 04:11
이란 매체 "호르무즈 진출입 항로 한시적 분리…이후엔 중앙항로만" ▲ 호르무즈 해협 이란과 오만의 협상에 따라 특정 기간 호르무즈 해협 통항은 이란 측 북쪽 항로와 오만 측 남쪽 항로를 통해 이뤄지며, 이후엔 해협 중앙 항로를 통해서만 이뤄질 예정이라고 이란 파르스 통신이 현지시간 6일 보도했습니다. SBS 2026.08.07 04:08
"트럼프, '밴스 당선시켜야'"…백악관은 '낙점설' 설왕설래 ▲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밴스 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후원자들과의 비공개 만남에서 JD 밴스 부통령을 2028년 대선에서 당선시켜야 한다고 말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현지시간 6일 보도했습니다. SBS 2026.08.07 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