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단독] "문제 있는 것 아니냐" 지적에도…알고도 덮었나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장윤기가 사건 전부터 피해 여고생을 알고 있었을 정황을 포착했다고 저희가 보도해 드렸습니다. 실제 당시 수사팀 내부에서 이 내용을 파악하고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는 의견을 상부에 보고했었지만, 사실상 묵살됐다는 취지의 진술이 나왔습니다. SBS 2026.07.17 00:20
동영상 기사
[단독] 마감 4시간 연장됐지만…투표소 내부는 '대혼란' 공식 투표 마감 시각인 지난 6월 3일 오후 6시 이후, 2투표소 내부는 더욱 혼란했습니다. 밤 10시까지 투표 시간을 연장하게 되면서 개표가 시작된 이후에도 투표가 진행됐고 항의하는 시민들이 몰리자 출입문을 잠가야 했던 상황도 고스란히 포착됐습니다. SBS 2026.07.17 00:18
동영상 기사
[단독] '무너진 선거관리' 바로 그 투표소…CCTV 속 그날 선관위의 부실 선거관리에 따른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상징적인 장소가 된 곳이 바로 서울 잠실 7동 2투표소입니다. 저희가 지방선거 당일인 지난 6월 3일부터 10일까지 당시의 혼란했던 상황이 기록된 67시간 분량의 투표소 내 CCTV를 단독으로 입수했습니다. SBS 2026.07.17 0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