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AFTER 8 SPECIAL] 40도 '지옥 폭염', 병원도 에어컨 못 달았다?…"이런 경험은 처음" 파리서 직접 본 비극 / SBS / AFTER 8 SPECIAL / 권영인 파리 특파원 1. 선풍기로 버티고, 센강에서 수영하고 파리는 지금 에어컨을 설치하고 싶어도 설치할 수가 없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그냥 선풍기로 버티고 있는 상황입니다. SBS 2026.07.16 09:00
"비 오면 시원해진다? 착각"…소나기 뒤 '습윤 폭염'의 공포 [스프] ⚡ 스프 핵심요약 기상 역사상 최초 발령: 2026년 7월 12일, 경북 경산과 포항에 18년 만에 개편된 최상위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사상 처음으로 발령되었습니다. SBS 2026.07.16 09:00
MLB 밀워키, 휴스턴과 트레이드로 매컬러스 주니어 영입 ▲ 밀워키로 향하는 랜스 매컬러스 주니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선두를 달리는 밀워키 브루어스가 트레이드를 통해 마운드를 보강했습니다. SBS 2026.07.16 08:59
종가 이끈 투헬도 쓴맛…외국인 감독은 또 들지 못한 트로피 ▲ 투헬 잉글랜드 감독 올해도 외국인 감독에게 세계 축구의 정상 자리는 허락되지 않았습니다. '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결승 진출에 실패하면서 이방인 지도자가 이끄는 나라는 대회 우승을 차지하지 못한다는 징크스가 이어졌습니다. SBS 2026.07.16 08:57
60년 만의 결승행 실패 잉글랜드 투헬 감독 "너무 소극적이었다" ▲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의 토마스 투헬 감독 "잘못된 선택이라고 지적하는 건 쉽죠." 60년 만의 월드컵 결승행 직전까지 갔다가 무너진 잉글랜드의 토마스 투헬 감독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SBS 2026.07.16 08:56
천금 어시스트 2개로 아르헨티나 결승행 이끈 '축구의 신' 메시 ▲ 메시 서른아홉 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기어이 두 번째 월드컵 결승 무대에 오릅니다.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일원으로 메이저 대회에만 나가면 작아졌던 메시는 2021년 코파 아메리카에서 처음 조국에 우승 트로피를 안겼습니다. SBS 2026.07.16 08:55
금융위원장 "단일종목 레버리지 보완 방안 조만간 발표" ▲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14일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오늘 증시 변동성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과 관련해 조만간 보완대책을 마련해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6.07.16 08:53
당정 "육해공 개별 사관학교 한계…국군사관학교에 모든 지원" ▲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전반기 전군주요지휘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한 4년제 국군사관학교 창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는 데 역량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SBS 2026.07.16 08:52
동영상 기사
[에디터픽] "또 언제 쏟아질 줄 알고"..불안 증폭시키는 글자 '공사 중' 호우 특보가 내려졌던 지난 8일 작업자들이 쉴 새 없이 물과 진흙을 치웁니다. 8일과 9일 이틀 동안 180mm가 넘는 비가 내리면서 토사가 지하차도 진입로로 쏟아졌습니다. SBS 2026.07.16 08:33
동영상 기사
여교사 물건 속에 '끈적' 기겁…"누군지는 비밀이래요" 분노 [자막뉴스] 지난 4월 제주도의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충격적인 사건의 피해자가 그날의 악몽을 털어놨습니다. [피해자/초등학교 교사 : 텀블러 안에 이상한 액체가 들어있는 거예요. SBS 2026.07.16 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