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텔 책임 물어야"…비난 여론에 뒤늦게 수사 정몽규 협회장을 비롯한 축구협회 지휘부에 대한 책임론이 거세지면서 2년째 경찰이 손 놓고 있는 관련 수사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홍명보 감독 선임 과정에 불공정한 개입이 있었다는 의혹인데 경찰이 뒤늦게 적극 수사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SBS 2026.07.01 00:43
'대표 은퇴' 선 긋고 "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대표팀 주장 손흥민 선수가 월드컵 참사 이후 처음으로 SNS를 통해 심경을 밝혔습니다. 부진한 성적에 사과 하면서도 팬들을 위해 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며 계속 국가대표로 뛰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SBS 2026.07.01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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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쏟아진 입국장…말없이 지나간 홍명보 한국 축구 최악의 참사를 초래하고 자진 사퇴한 홍명보 전 감독과 일부 선수들이 귀국했습니다. 공항을 찾은 팬들은 고성과 욕설을 쏟아냈고, 홍 전 감독은 입을 굳게 다문 채 현장을 떠났습니다. SBS 2026.07.01 0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