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실장 "쿠팡 문제, 한미 간 안보 협의에 영향…바람직하지 않아" ▲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현지시간 23일 베트남 하노이 한 호텔의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빈방문에 관한 브리핑을 하고 있… SBS 2026.04.24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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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뉴스] 오늘의 주요뉴스 1.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에 기뢰를 설치하는 선박을 모두 격침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미 해군은 이란산 석유를 싣고 가던 유조선을 또 나포했는데, 종전 합의 때까지 계속 해협을 봉쇄하겠다며 이란에 대한 압박을 이어갔습니다.2. SBS 2026.04.24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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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살? 내 애인해도 되겠네" 70대 추태…공포의 등산 여자 혼자 등산하면 위험하다는 글들이 온라인에서 일파만파 퍼지는 가운데, 등산하는 젊은 여성들에게 성적인 농담을 시도하는 노인의 모습이 담긴 영… SBS 2026.04.24 12:05
특검, '평양무인기' 윤석열에 징역 30년 구형…김용현에 25년 ▲ 윤석열12·3 비상계엄의 명분을 만들기 위해 드론작전사령부에 평양 무인기 투입 작전을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 SBS 2026.04.24 11:53
경찰·소방 다 속은 '가짜 늑구 사진' 유포자 검거…"재미로 했다" ▲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이 오월드에서 탈출한 늑대 '늑구'가 포획된 지난 17일 대전 오월드 앞에서 사과문을 읽고 … SBS 2026.04.24 11:51
햄스트링 다친 바르사 야말 '시즌 아웃'…월드컵 출전은 가능 ▲ 그라운드에 드러누운 야말스페인 프로축구 FC바르셀로나의 '신성' 라민 야말이 부상으로 남은 시즌 경기에는 출전하지 … SBS 2026.04.24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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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마두로 잡힌다" 기밀 빼 40만 불 '잭팟'…덜미 잡혔다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하는 작전에 가담했던 한 미군 특수부대원이 해당 작전에 내기를 걸어 40만 달러의 수익을 올린 혐의로 체포돼 재판에 넘겨졌습니다.CNN이 지난 목요일 공개된 기소장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개논 켄 반 다이크 상사가 지난해 12월 말 유명 베팅 사이트인 폴리마켓에 계정을 만들고 1월까지 마두로 대통령이 "물러날 것"이라는 데 약 3만 2천 달러를 걸었습니다.반 다이크 상사는 40만 달러가 넘는 수익을 올린 것으로 파악됐는데, 이후 검찰은 반 다이크 상사가 마두로 생포 작전의 계획과 실행에 가담했고 이 베팅을 하기 전에 기밀 정보에 접근할 수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현역 군인인 반 다이크 상사는 정부 기밀 정보 절취와 오용, 절도와 사기 등 5가지 혐의를 받으며 첫 재판을 앞두고 있습니다.반 다이크 상사는 지난해 12월 27일부터 올해 1월 2일까지 모두 13차례 내기를 걸었고, 마지막 내기는 야간 체포 작전이 있기 몇 시간 전에 이루어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제이 클레이턴 뉴욕 남부지검 연방 검사는 "국가의 비밀을 보호할 책임을 맡은 자들은 이를 보호하고 우리 군인들을 지킬 의무가 있으며, 그 정보를 개인적인 금전적 이득을 위해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반 다이크는 작전 직후, "해상 선박 갑판으로 보이는 곳에서 미군 전투복을 입고 소총을 든 채, 전투복을 입은 다른 3명과 함께 서 있는" 모습이 사진에 찍히기도 했습니다.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반 다이크 상사의 베팅 논란에 대한 취재진의 질문에 군인들이 "자신이 지는 쪽에 베팅했다면 아주 나쁜 일"이라며 예측 시장에 대한 우려가 있다고 말했습니다.[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 : 유감스럽게도 전 세계가 어느 정도 카지노가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SBS 2026.04.24 11:46
경기 성남서 음주 단속 피해 2km 도주한 40대 음주 운전자 검거 ▲ 자료사진음주운전 단속을 피해 2km 가량 도주한 40대 음주운전자가 경찰의 추격 끝에 검거됐습니다.경기 분당경찰서는 오늘 도로교통… SBS 2026.04.24 11:38
이 대통령, '대장동 보도' 취재상 거론하며 "수상 취소·반납 마땅" ▲ 이재명 대통령 X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3년 전 한국신문상을 수상한 한 일간지의 대장동 관련 의혹 보도가 '엄청난 조작… SBS 2026.04.24 11:36
미 검찰 "D4vd 휴대폰서 아동 성착취 이미지 다수" 충격 주장 미국 싱어송라이터 D4vd(본명 데이비드 앤서니 버크·21)가 10대 소녀 살해 혐의로 기소된 가운데, 수사 과정에서 그의 휴대전화와 클라우드 계정에서 다수의 아동 성착취 이미지가 발견됐다는 검찰 주장이 제기됐다.23일 미국 NBC, LA타임스 등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D4vd는 이날 로스앤젤레스 법원에서 열린 상태 점검 심리에 출석했다. SBS연예뉴스 2026.04.24 1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