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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늘어진 채 퍼런 입술…"살려달라" 긴박했던 순간 17개월 된 아이가 목에 이물질이 걸려 의식을 잃은 긴급한 상황, 한 시민의 신속한 응급조치가 아이를 살려냈습니다. 대학 때 수업에서 배운 '하임리히법'이 위기의 순간 빛을 발했습니다.유수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26.03.24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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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물 닿으면 터지는데…구청도 몰랐던 '밀실' 정체 회사 대표에 대한 논란과 함께 업체의 불법 행위 정황도 추가로 드러났습니다. 불에 탄 공장 동관 3층에는 허가를 받지 않고 설치된 '나트륨 정제소'가 운영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SBS 2026.03.24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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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사죄한 대표 돌변…가족도 말린 '충격 발언' (풀영상) 대전 안전공업 화재 관련 단독 보도로 뉴스 이어가겠습니다. 유족들 앞에서 고개를 숙이며 사죄했던 회사 대표가, 오늘 임직원들 앞에선, 폭언을 쏟아낸 정황이 담긴 녹취를 저희가 입수했습니다. SBS 2026.03.24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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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위로는커녕…"늦게 나와서 타 죽어" 막말 손주환 대표는 불길 속에서 미처 빠져나오지 못한 14명의 희생자들을 향해, 늦게 나와 숨진 것이라는 취지의 발언까지 했습니다. 오늘 회의엔 가까스로 살아남은 직원들도 있었지만, 그 어디에도 고인에 대한 추모나 남겨진 이들에 대한 배려는 없었습니다.임지현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SBS 2026.03.24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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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눈물 흘릴 땐 언제고…"유가족이고 XX이고" 대전 안전공업 화재 관련 단독 보도로 뉴스 이어가겠습니다. 유족들 앞에서 고개를 숙이며 사죄했던 회사 대표가, 오늘 임직원들 앞에선, 폭언을 쏟아낸 정황이 담긴 녹취를 저희가 입수했습니다. SBS 2026.03.24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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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5부제' 단계적으로…경차·복합형도 포함 에너지 절약을 위한 승용차 5부제가 내일부터 공공기관에서 의무적으로 시행됩니다. 민간 부문에는 우선 자율 참여를 권고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에너지 위기가 더 심화될 경우, 민간까지 의무화하는 방안도 검토할 방침입니다.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입니다. SBS 2026.03.24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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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나면 상승" 통념 깨졌다…금값 뚝 떨어진 이유 대표적인 안전 자산으로 꼽히는 금의 국내 가격 추이입니다. 올 초 KRX 금 시장에서 1g당 20만 원 선이었던 금값은, 지난 1월 말 26만 9천 원대까지 치솟으며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SBS 2026.03.24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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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 간당간당" 소문에…"쓸어갔다" 벌써 사재기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비닐의 핵심 원료인 나프타 수급에 비상이 걸리자 시민들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재고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소문에, 비닐봉지를 사재기하는 움직임까지 나타나고 있습니다.채희선 기자가 현장을 가봤습니다. SBS 2026.03.24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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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15분 전 거액 투자…수상한 타이밍에 "내부자?" 어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협상을 발표하기 15분 전, 미국 금융시장에선 수상한 흐름이 포착됐습니다. 누군가 막대한 돈을 유가가 떨어지고, 주가는 오르는 쪽에 걸었던 겁니다. SBS 2026.03.24 20:39
3살 딸 "목 졸라 죽였다" 진술…친모에 살인죄 적용 ▲ 영장실질심사 출석하는 세 살 딸 학대 치사 친모6년 전 세 살배기 딸을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친모에 대해 경찰이 살인 … SBS 2026.03.24 2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