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포토] 흥행 감사 무대인사 참석한 '왕과 사는 남자'의 배우들 배우 박지윤, 김수진, 이준혁, 박지훈, 김민, 유지태, 전미도, 유해진, 장항준 감독이 17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SBS연예뉴스 2026.03.18 09:20
[E포토] 박지훈, '어린 단종과 이 순간을 저장' 배우 박지훈이 17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 감사 무대인사 행사에 참석해 한 어… SBS연예뉴스 2026.03.18 09:20
미 증권당국 "비트코인은 디지털 상품…증권 아냐" ▲ 비트코인미 증권당국이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가상화폐를 '디지털 상품'으로 분류하고 증권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명확하… SBS 2026.03.18 09:20
동맹 압박 안 통하고 내부 이견 부상…'이란 출구' 못 찾는 트럼프 ▲ 트럼프 미국 대통령"누구의 도움도 필요 없다!"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7일 불만과 실망감을 가득 담아 올… SBS 2026.03.18 09:19
동영상 기사
[친절한 경제] "당장 끌어다 써라"…'학자금 빚투'에 빠진 대학생들 수요일 친절한 경제 한지연 기자 나와 있습니다. 한 기자, 요즘 대학생들도 빚투를 많이 한다면서요? 그렇습니다.연 1%대 초저금리 학자금 대출을 일부 대학생들 사이에서는 투자자금으로 활용하는 분위기입니다.대학생들이 받을 수 있는 학자금 생활비 대출 금리는 연 1.7%입니다.요즘 금융권에서 신용대출 금리가 보통 연 4%에서 6% 수준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상당히 낮은 금리입니다.그래서 일부 대학생들 사이에서는 이 정도 금리면 투자로 버는 돈이 이자보다 더 클 수 있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하는 겁니다.심지어 "굳이 주식이나 코인 투자까지 가지 않더라도 예금에만 넣어도 이익이다." 이런 얘기까지 나옵니다.온라인 투자 커뮤니티에서도 비슷한 분위기를 읽을 수 있는데요.연 1.7% 금리로 학자금 대출을 받으면 투자에 활용하는 게 어떻겠냐는 글에 "뒤도 돌아보지 말고 당장 해라", "1.7%짜리 대출은 그냥 끌어 쓰는 거다"라는 댓글이 달리기도 했습니다.하지만 문제는 수익이 아니라 손실이 났을 때입니다.대출로 투자하는 건 투자 실패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빚 부담이 그대로 남는 구조기 때문입니다. SBS 2026.03.18 09:17
"이란 민중 봉기 촉구한 이스라엘, 내부적으론 '봉기 시 학살' 예상" ▲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스라엘이 공개적으로 이란 국민들에게 정권에 맞선 봉기를 촉구하면서도 물밑에서는 시위가… SBS 2026.03.18 09:14
"러, 이란에 위성사진·드론 기술 지원…군사 협력 확대" ▲ 이란 샤헤드 드론러시아가 이란에 위성사진과 드론 기술을 제공하면서 군사 협력을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미국 일간 월스트… SBS 2026.03.18 09:13
미 "호르무즈 통행 선박 위협하던 이란 미사일 기지들 타격" ▲ 브래드 쿠퍼 미 중부사령관미국은 17일 호르무즈 해협 인근의 이란 미사일 기지들을 타격했다고 밝혔습니다.중동 지역 미군을 관할하는… SBS 2026.03.18 09:13
유럽은 선 그었는데…'호르무즈 동참' 뜻 밝힌 곳 나왔다 ▲ 현지 시간 지난 1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국제공항이 폐쇄된 가운데 이란의 공격으로 발생한 연기 기둥이 피어오르고 있다. 미국·이… SBS 2026.03.18 09:12
'라리자니 제거' 이스라엘군 "이란 새 최고지도자도 추적할 것" ▲ 이란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이란의 안보 수장 격인 알리 라리자니 최고 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을 제거한 이스라엘군이 새로운 … SBS 2026.03.18 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