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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천만 원 수수' 김영환 충북지사 구속영장 신청 지역 체육계 인사들로부터 총 3천만 원의 금전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김영환 충북지사에 대해 경찰이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지난해 8월 경찰… SBS 2026.03.17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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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정신 헌법 수록 등…단계적 개헌 검토"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국무회의를 주재하면서 5·18민주화운동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는 등, 전 국민이 동의할 수 있는 부분부터 단계적으로 개… SBS 2026.03.17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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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총장' 명칭 살리고 '검사 권한' 축소 당정이 그동안 논란을 빚어온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 설치법을 두고 한 발씩 물러선 절충안을 냈습니다. 공소청 수장의 명칭은 정부안대로 '검찰총장'으로 정했고, 공소청 검사의 권한은 여당 강경파 뜻대로 상당 부분 축소했습니다.박재연 기자의 보도입니다. SBS 2026.03.17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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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걸이 등 '3종 세트' 받았다"…대가성은 부인 인사 청탁 대가로 고가 목걸이 등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김건희 여사가, 첫 재판에서 금품 수수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모조품을 샀다는 기존 주장을… SBS 2026.03.17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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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무너진 삶…"집 돌아가고파" 수천 명의 눈물 1년 전 성묘객의 실화로 시작된 경북 의성 산불은 강풍을 타고 안동과 청송, 영양을 거쳐 영덕까지, 인근 4개 시군으로 빠르게 번졌습니다. 큰 불길을 잡는 데만 엿새 넘게 걸리면서 소실된 면적만 약 10만 헥타르, 서울 면적의 1.6배에 달해, 역대 최대 규모의 피해를 기록했습니다. SBS 2026.03.17 21:03
"이란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휴전 제안 거절" ▲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제3국을 통해 전달된 미국과 긴장 완화와 … SBS 2026.03.17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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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탔는데도 접히더니…"2살 아이 사망" 판매 중단 최근 미국에서 현대차 팰리세이드의 전동 시트에 어린아이가 끼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판매가 중단됐고, 리콜 절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앞서 국내… SBS 2026.03.17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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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변 이상설 돌더니…"신의 뜻으로 살았다" 육성 증언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인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둘러싸고 신변 이상설이 계속해서 제기되고 있죠. 이런 가운데 모즈타바가 간발의 차이로 미사일 공격을 피해 목숨을 건졌다는 육성 증언이 공개됐습니다. SBS 2026.03.17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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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퇴근길에 살해…직장 쏙 뺀 채 "맞춤형 순찰했다" (풀영상) 남양주 스토킹 살해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범행을 막지 못했던 정황이 새롭게 드러났습니다. 사건 직후 경찰은 피해자 보호를 위해 맞춤형 순찰을 했었다고 해명했는데, 저희 취재 결과 정작 피해자의 직장과 살해 현장이 된 그 주변은 한 번도 순찰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조민기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조민기 기자>흰색 SUV 차량이 골목길을 빠져나갑니다.남양주 스토킹 살해 사건 피해 여성이 사건 발생 직전인 지난 14일 오전 8시 53분에 직장에서 퇴근하는 모습입니다.가해자는 700m가량 떨어진 이곳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요.차 한 대만 지나갈 정도로 폭이 좁아, 차량으로 길을 막고 범행을 저질렀습니다.[목격자 : 어떤 여자가 아! 이러더라는 거야. SBS 2026.03.17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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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듭된 사전 신고에도 왜…비극 반복되지 않으려면? 경찰의 부실했던 대응이 드러날수록 이번 사건에 대한 안타까움은 더 커집니다.사회부 제희원 기자 나와 있습니다.Q. 피해자 보호조치, 왜 작동 안 했나? [제희원 기자 : 참극으로 이어진 스토킹 범죄의 공통점을 보면 거듭된 사전 구조 요청 신호가 있었습니다. SBS 2026.03.17 2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