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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이뉴스] 최악의 시나리오까지 염두…이 대통령 "필요시 자동차 5부제"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유가 인상 속 에너지 절약을 위해 자동차 5부제 또는 10부제 도입을 검토할 것을 지시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오늘 오전 세종… SBS 2026.03.17 11:02
이 대통령 "부동산, 금융부문 중요…세금은 핵폭탄 같은 최후 수단" ▲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어떻게 할 것인지에 있어, 금융 부문이 매우 중요하다"며 "세심하게 방법을 잘 찾아주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오늘 정부세종청사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대한민국 전 국토가 투기·투자의 대상이 돼 버렸는데, 여기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친 것이 금융"이라며 이같이 언급했습니다.이 대통령은 "남의 돈을 빌려서, 남의 돈으로 사서 자신의 자산을 증식하는 일이 유행이 되다보니, 그런 일을 하지 않는 국민들이 손해를 보는 느낌이 들게 된다"고 지적했습니다.그러면서 "이번에 반드시 부동산을 잡아야 하는데, 그중에 제일 중요한 게 금융 부문"이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또 "국토교통부도 잘해야 한다. SBS 2026.03.17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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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최대 사형인데…모즈타바 첩보에 "트럼프 웃었다" 37년간 철권 통치를 이어온 하메네이의 뒤를 이어 아들 모즈타바가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로 선출되는 과정에서 강경 군부 세력과 온건파의 치열한 권… SBS 2026.03.17 10:57
23주 만에 500g으로 태어난 초미숙아, 집중 치료 끝 3.8㎏로 퇴원 ▲ 이른둥이 주하 양의 성장사진임신 23주 만에 몸무게 500g으로 태어나 스스로 호흡조차 하지 못했던 초극소 미숙아가 171일간의 … SBS 2026.03.17 10:55
경찰청, 국제 사기 방지 회의서 '한국 주도 공조 작전' 소개 ▲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국제 사기방지 정상회의경찰청이 현지시간 16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국제 사기방지 정상회의… SBS 2026.03.17 10:51
[시네마Y] "K팝에 빠진 아카데미, 국뽕 아니다"…디카프리오도 응원봉 들게 한 韓문화의 힘 "문화가 무대 중심에 서면 이런 모습이군요"미국의 유서 깊은 대중음악 시상식인 그래미 어워드의 공식 SNS 계정에 올라온 '케이팝 데몬 헌터스' 아카데미 공연 평이다.1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98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K팝이 울려 퍼지는 진풍경이 연출됐다. SBS연예뉴스 2026.03.17 10:50
'경찰 조롱 생방송' 부천 유튜버, 항소심서 형량 늘어 실형 ▲ 막장 유튜버 근절 캠페인경기 부천시 일대에서 인터넷 생방송을 하며 출동한 경찰관들을 조롱한 30대 유튜버가 항소심에서 실형을 선고… SBS 2026.03.17 10:49
이 대통령 "전쟁 추경 신속히 편성…차 5부제 등 에너지 대책 수립" ▲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미국의 이란 공격으로 촉발된 중동 지역 긴장… SBS 2026.03.17 10:49
조현, 미 파병 요청 여부에 "지금 답변드리기 참 곤란" ▲ 조현 외교부 장관이 17일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조현 외교부 장관은 미국의 공식적인 중… SBS 2026.03.17 10:49
주한미군 등 '안보 지렛대' 꺼내든 트럼프…더 거세진 파병 압박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국을 비롯한 동맹국에 대한 호르무즈 해협 파병 압박이 갈수록 거세지고 있습니다.미국의 대이란 전쟁 와중에 전 세계 원유 물동량의 20%를 차지하는 호르무즈 해협이 이란에 의해 사실상 봉쇄되고 국제 유가가 요동치면서 미국 내에서조차 정치적·경제적으로 곤혹스러운 상황에 놓이자 다른 나라들에 더욱 적나라하게 손을 벌리는 형국입니다.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 등을 보호해 달라면서 동맹국에 군함 파병을 요구한 건 지난 14일이었습니다.그는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한국과 함께 중국, 일본, 프랑스, 영국 등 5개국을 지목하면서 군함 파견을 요구했습니다.이때만 해도 트럼프 대통령은 '바라건대'라는 표현을 쓰면서 해협 봉쇄로 인해 원유 수급에 영향을 받는 국가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해주길 정중하게 요청하는 듯했습니다.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요구와 압박은 날이 갈수록 그 수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그는 15일에는 2곳이 더 늘어난 7개국에 군함 파견을 요구했으며, 이들 가운데 "긍정적 반응을 보인 국가도 있고, 관여하기를 꺼리는 국가도 있다"고 했습니다.그러면서 "지원받든 받지 않든, 우리는 기억할 것이다"라며 경고성 메시지도 던졌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의 압박 정도는 16일 더욱 강경해지고 노골적으로 발전했습니다.전날까지만 해도 중동에 원유 수급을 상당 부분 의존하는 국가들이 스스로 공급로를 안전하게 확보하길 촉구했다면, 이날은 미국이 그간 각국에 제공해온 '안보 우산'을 빌미로 삼았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기자들과 문답하는 과정에서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국가별 원유 수급량을 "일본은 95%, 중국은 90%를 들여오고, 여러 유럽 국가도 상당한 양을 수입한다. SBS 2026.03.17 1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