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삼성생명, 우리은행에 역전승…3위 도약 ▲ 삼성생명 김아름여자 프로농구에서 용인 삼성생명이 아산 우리은행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3위로 올라섰습니다.삼성생명은 아산 이순신… SBS 2026.02.15 18:39
SSG 김광현, 왼쪽 어깨 통증으로 스프링캠프 중도 하차 ▲ SSG 랜더스 김광현프로야구 SSG 랜더스는 팀의 에이스인 왼손 투수 김광현이 왼쪽 어깨 통증으로 몸 상태 체크를 위해 미국 플로… SBS 2026.02.15 18:22
삼성 원태인, 팔꿈치 부상으로 WBC 대표팀 낙마…LG 유영찬 승선 ▲ 삼성 라이온즈 원태인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오른팔 에이스 원태인이 오른쪽 팔꿈치 부상으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에서 … SBS 2026.02.15 18:05
설 앞두고 걷히는 미세먼지…동쪽 지역 눈 또는 비 ▲ 설 연휴 둘째 날인 15일 경부고속도로 서울 잠원IC 인근이 서울을 빠져나가는 하행선 차량으로 붐비고 있다.설날을 하루 앞둔 내일… SBS 2026.02.15 17:51
유승민 "국힘 모습, 정상적인 당 아니야…건전한 정치 실종" ▲ 유승민 전 의원이 지난달 20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만난 뒤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유승민 전 의원은 국민의힘이 소위 '집안싸움'을 한다고 비판하는 동시에 6·3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 후보로 나설 의사가 없다고 재차 밝혔습니다.유 전 의원은 MBN '시사 스페셜'에 출연해 "지금 당의 모습이 정상적인 당이 아니다"라며 "탄핵의 강을 건너지 않고 보수가 분열된 상태로 선거를 치르면 판판이 패배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유 전 의원은 당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를 비롯한 친한동훈계 인사를 잇달아 제명한 것을 두고 장동혁 대표의 '숙청 정치'라는 비판이 제기된다는 지적엔 "제명할 일이 결코 아니라고 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이어 "이재명 정권의 폭주를 막고 대안을 제시하는 게 국민의힘의 역할인데 집안싸움을 하는 모습이 너무 안타깝다"고 덧붙였습니다.그러면서 "장 대표나 한 전 대표나 이런 문제를 왜 정치로 해결하지 못하느냐"며 "윤리위나 당무감사위원회가 정적을 제거하고 숙청하는 수단으로 변질하는 것은 우리 당 안에 건전한 정치가 실종된 증거"라고 비판했습니다.장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이 제안한 여야 대표 회동에 불참한 것을 두고는 "되게 답답하게 봤다. SBS 2026.02.15 17:30
민주 "본인들 다주택엔 '입꾹닫'"…국힘 "국민 재산권 옥죄" ▲ 회동 마치고 나오는 여야 원내대표단여야는 오늘 부동산 문제를 두고 공방을 이어갔습니다.이재명 대통령이 연일 다주택자를 겨냥한 SN… SBS 2026.02.15 17:29
'오세근 역전 3점포' SK, 시즌 첫 4연승…공동 2위 ▲ 돌파 시도하는 SK 오세근프로농구에서 서울 SK가 안양 정관장을 꺾고 시즌 첫 4연승을 달리며 공동 2위로 도약했습니다.SK는 잠… SBS 2026.02.15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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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8NEWS] "손에 든 거 내려놓으세요. 으악"…"매일 영혼이 갈려 나갑니다" 1. 악성 민원에 폭행까지...처우 개선에 장관도운동장을 걸어오다가 난데없이 얼굴을 강타당하고, 순식간에 머리채를 쥐어뜯깁니다. 흉기를 든 재소자에게 여러 번 경고하지만, 별 소용이 없습니다. SBS 2026.02.15 17:00
유승민 "국힘 집안싸움, 정상적 당 모습 아냐…경기지사 불출마" ▲ 유승민 전 의원이 지난달 20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만난 뒤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유승민 전 의원이 국민의힘이 '집안싸움'을 한다고 비판하고 6·3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 후보로 나설 의사가 없다고 밝혔습니다.유 전 의원은 오늘 MBN '시사 스페셜'에 출연해 "지금 당의 모습이 정상적인 당이 아니다"라며 "탄핵의 강을 건너지 않고 보수가 분열된 상태로 선거를 치르면 판판이 패배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그는 당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를 비롯한 친한계 인사를 잇달아 제명한 것을 두고 장동혁 대표의 '숙청 정치'라는 비판이 제기된다는 지적엔 "제명할 일이 결코 아니라고 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이어 "이재명 정권의 폭주를 막고 대안을 제시하는 게 국민의힘의 역할인데 집안싸움을 하는 모습이 너무 안타깝다"고 덧붙였습니다.그러면서 "장 대표나 한 전 대표나 이런 문제를 왜 정치로 해결하지 못하느냐"며 "윤리위나 당무감사위원회가 정적을 제거하고 숙청하는 수단으로 변질하는 것은 우리 당 안에 건전한 정치가 실종된 증거"라고 비판했습니다.장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이 제안한 여야 대표 회동에 불참한 것을 두고는 "되게 답답하게 봤다. SBS 2026.02.15 16:57
미 국방부, AI 기업 앤트로픽과 계약 해지 검토…윤리 문제 충돌 미국 국방부가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압송 작전에 활용된 AI '클로드'를 개발한 앤트로픽사와 계약 해지를 검토하고 있다고… SBS 2026.02.15 1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