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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 당일 노상원 측근과 통화"…4성 장군 직무 배제 정부가 지난해 11월 구성한 '내란 공무원 조사 TF'의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12·3 계엄은 '위로부터의 내란'이었고, 위헌적이고 위법한 지시에도 당시 정부는 정상적 역할을 하지 못했다고 규정했습니다. SBS 2026.02.12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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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중계한다더니 부담 전가?…"코리아풀 확대" 과도한 중계권료 문제로 특정 방송사만 올림픽 중계를 맡으면서 국민의 시청권이 제한됐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오는 6월 월드컵을 앞두고도 같은 우려가 제기되는데요. SBS 2026.02.12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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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간 밥도 못 씹어" 끔찍한 실상…교도관들의 전쟁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교정시설 재소자가 급증하는데도 제대로 치료받지 못하고 있는 실태 그제 보도해 드렸습니다. 결국, 난동은 반복되고 교정 효과까지 떨어지는 악순환 속에서, 이 모든 상황을 몸으로 막아내고 수습하는 건 교도관들입니다. SBS 2026.02.12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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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빡종원] 대리 한 명의 '딸깍'에 60조 원 생성…떨어지던 비트코인 나락행? 대리급 직원 한 명이 마우스 '딸깍'으로 만들어 낸 60조 원.그리고 끝 내 반환하지 않고 있는 80명.그렇지 않아도 떨어지던 비… SBS 2026.02.12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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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하이브 상대 1심 승소…"255억 지급하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주식 매매대금 소송에서 법원이 민 전 대표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재판부는 하이브가 민 전 대표에게 255억 원을 지급하라고 결정했습니다.자세한 내용은 배성재 기자가 전하겠습니다. SBS 2026.02.12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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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부른 '공포의 음료'…'꿀꺽' 마셨다가 사망 모텔에서 함께 투숙한 남성 2명에게 약물을 탄 음료를 건네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이 구속됐습니다. 피의자는 자신이 처방받은 향정신성의약품을 숙취해소제에 섞어서 남성에게 건넨 것으로 조사됐습니다.보도에 김민준 기자입니다. SBS 2026.02.12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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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포근하다 쌀쌀'…월요일 동해안 눈·비 내일부터 본격적인 귀성 행렬이 시작될 텐데요. 이번 설 연휴, 날씨에 따른 큰 불편은 없을 걸로 전망됩니다. 다만, 다음 주 월요일 동해안 지역에 많은 눈이 내릴 수 있습니다.설 연휴 기상 정보, 정구희 기자가 전하겠습니다. SBS 2026.02.12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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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선하자' 의견 압도적…"엉터리 존댓말, 이제 그만" '두쫀쿠는 품절이십니다.' '5천 원 결제되셨습니다.' 상점에서 종종 듣는 말이죠.[손진아/카페 직원 : 손님들이 … SBS 2026.02.12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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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등골 휘었는데" 폭발…뒤에서 '씨익' 결국 국내 설탕시장의 90%를 쥐고 있는 3개 제당 업체가 담합을 통해 설탕 공급 가격을 올려온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들 업체에는 모두 합쳐 4천억 원 넘는 과징금이 부과됐는데, 2007년에도 같은 불법행위로 처벌을 받고도 또다시 이를 반복한 겁니다.백운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26.02.12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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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로 열어준 정부…"다행" 다주택자들 안도의 한숨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와 함께, 매수자의 실거주 의무를 2년까지 유예하는 보완책을 확정했습니다. 이 영향으로 다주택자 매물이 증가하면서 서… SBS 2026.02.12 20:46